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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분석가 Rain 입니다 ★

Rain |2005.08.14 16:02
조회 870 |추천 0

 

직업 : 여자 분석가

소개 : 22 살 175 cm 58 kg

경력 : 폭주족 , 모 까페 동호회 회장 , 호스트바 선수 ,  모 회사 영업사원 등 이하 생략

여자 : 이쁜 여자 못생긴 여자 등 많이 만나 사겨봄

p.s  : 여자를 가지고 논적없음.. 만날때마다 진심으로 대했으며..

         날 가지고 논 여자들을 분석&생각 하고자 시작한 직업임

 

 

 

 

제가 왜 여자분석가라고 자칭하는 이유는

 

 

제가 아직 경험 해보지 않은 사연들은 많으나....

 

저는 그저 독신이라..

 

사랑의 고민에 빠져있는 남성들과 의논해보기 위해 여성 분석가로 나섰습니다

 

 

 

-----

 

오늘의 조언

 

 

이쁜 여자든 못생긴 여자든 대우를 똑같이 해줘라..

 

이쁜 여자라고 대우를 깍듯이 하고

 

못생긴 여자라고 남자처럼 대하지 말라..

 

 

 

 

오늘의 경험담

 

 

 

 

저는 아주 순수 했습니다..

 

 

17 살 나이가 쳐먹도록 키스 한번 못해봤고 같이 안고 자기만 한다면

 

임신하는 줄 알았던 진짜 바보 같은 놈이였던거죠..

 

더군다나 저는 여자가 대변을 안누는줄 알았습니다.. 남자만 똥싸는줄 알았죠..

 

 

정말 19 살때.. 성에 대해 호기심이 급상승 해버렸고..

 

장나라가 1집 냈을때.. 저는 열혈 팬이였고.. 장나라로 인해.. 여자가 대변을 누는걸 알고..

 

1주일동안 우울증에 걸렸으며.. 심지어는 계속 머리속에 떠올라 밥도 제대로 몬먹었을뿐더러..

 

 

지나가는 이쁜 여자를 볼때면.. 저 여자도 똥을 누는걸까..;; 이러면서 혼자 우울증에 빠졌던

 

약간 또라이 성이 있는 한 소년이였습니다..

 

 

 

저는 소위 말하던 18 살때 폭주족을 생활했엇고..

 

친구 3 명으로 인해.. 약 100 명의 오토바이 타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투어도 갔으며..

 

지금 연락하는 친구는 약 30 명 정도 되며.. 지금은 다 군대를 가고 저 혼자 남아있습니다

 

 

오토바이 뒷자리에 여자를 태워도  여자의 가슴이 제 등에 대여도

 

무감각이였던 완전 무개념이였습니다만...

 

 

그래서 인지 사랑에 대한 개념이 너무 책에서만 나오던 그런것만 생각했엇습니다..

 

 

중학교를 갓 졸업하고..

 

그 해 졸업식 겨울때....

 

한 여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 2 명이 동시에 좋아 했던 한 여자 였습니다..

 

친구들은 저에게 소개를 시켜줬고.. 저는 같이 놀고 그게 다였던거죠..

 

 

저는 여자에게 무척이나 관심이 없엇던 지라..

 

그 애가 이쁜지 못생겻는지 기준을 잘 몰랐습니다..

 

 

어느날 친구 한놈이 고백을 하겟다고 하더군요..

 

땡~ 차였습니다

 

또다른 친구 한놈이 고백을 하겟다고 하더군요..

 

떙~ 또 차였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 2 놈은.. 친구로써도 잃기 싫엇나 봅니다..

 

오히려 그들은 사랑은 안된다고 하나.. 친구로써는 지내게 되었던거죠..

 

 

하지만.. 고백했던 친구 한놈이.. 어느날 술을먹고 고백했던 여자에게..

 

술김에.. 감정이 복받쳐 올라.. 고백을 또 했답니다..

 

땡~ 또 차였습니다... 왜 나랑은 안되느냐고.. 물었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대요~~

 

 

저랍니다 -ㅁ- ;;

 

 

친구가 넌지시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 했습니다만..

 

저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지냈습니다..

 

 

또 다른 친구 역시 그녀가 절 좋아한다는 말에..

 

충격을 먹고 제 앞에서 울어버립니다..

 

 

왜 여자 한명때문에 얘들이 맛이 갓나....

 

 

 

전 그녀를 그냥 친구 대하듯이 대했습니다

 

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저희 집앞에 그녀가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 꺼리낌 없이 집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였고.. 이리 저리 먹을것에

 

이런 저런 이야기에 어떤날은 같이 비디오도 보고.. 어떤날엔 같이 컴퓨터도 하고..

 

어떤날엔 친구들과 같이 노래방도 가고 어떤날엔 같이 집앞 놀이터도 가고

 

또 어떤날엔 서로 집까지 데려다 주고..

 

 

그냥 친구 대하듯이 했습니다만..

 

 

어느날.. 여김없이 저희 집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던 그녀..

 

여김없이 집에 같이 들어가게 되고..

 

여김없이 과자를 뜯어 먹으면서 제방에서 놀던 도중..

 

침대에 잠시 누워있겟다고 합니다..

 

 

저는 피아노를 잘칩니다 한때 예고 지망생이였던지라..

 

잠을 자고 있는 그녀에게 피아노를 쳐줬죠..

 

 

그녀 계속 자고 있습니다..

 

가서 그냥 얼굴을 넌지시 바라보던 도중..

 

 

그녀의 볼록한 가슴을 보고 저는 어린나이에 그만 눈이 똥그래지고 말았습니다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보다.. 그녀가 절 봣는지 저를 살포시 안아 줍니다

 

 

그대로 안고 잤습니다 -ㅁ-

 

 

푹신푹신한 가슴이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편안해서 그냥 잠들었던거죠..

 

 

그 뒤로.. 전 그녀가 자꾸 그리워 지더군여.. 빨리 집에 가고 싶어지고

 

그녀가 보고 싶어지고 그렇게 되더군요..

 

 

나쁘게 생각하면 성적흥분이 되겟고..  좋게 생각하면 안식처를 찾고 싶엇던 거죠..

 

난생 처음 느끼지 못했던 편안함과 기분이 좋았던거죠

 

알고보니 저에게 옥시토신과 세로토닌이 분비되고 있다는걸 알았죠..

 

 

그 뒤 그녀와 키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왜 헤어졌나구요 ?

 

사랑은 늘 새로운걸 바라더군요..

 

 

처음에 자신에 대한 무관심에 저를 보게 된거였고..

 

자신을 편안하게 대하는 나를 보고 좋았던 거며..

 

잘때 쳐주던 피아노 소리와 살포시 안아주는것..

 

그리고 키스...

 

 

그 다음엔 진전이 없었던거죠..

 

혹시나 그녀와 섹스를 했더라면.. 서로에게 상처를 남겼겟죠..

 

물론 저에겐 첫키스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꽤나 그땐 상처를 받앗엇죠..

 

 

서로 만나기만 하면 안고 자고 키스하고.. 그 이외엔 노래방 가거나 컴퓨터를 하거나..

 

 

여기서 한가지 교훈을 얻은게 있다면.. 밀고 댕기기라는거..

 

한쪽에서 너무 기대지 말자.. 라는 뭐

 

여자를 자기 소유물로 생각하지 말자 라는것이 되겟죠..

 

여자에게 기쁨을 준다거나 그런것도 없을 뿐더러..

 

그녀는 저를 만나는 동안에 점점 실망감만 느끼게 되었던 거겠죠

 

 

물론 제가 차였으며.. 그녀는 지금 저랑 헤어지고 만난 남자와 1000 일이 넘게 사귀고 있으며

 

모델 오디션을 보고 활동을 하고 있다고 우연히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 뒤로 소식이 끊켰습니다 그녀가 저랑 친구가 되길 원했지만.. 끝까지 NO 라고 했죠..

 

 

그녀를 잊는대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녀는 지쳐 저를 포기햇으나..

 

저는 지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를 다시 만난다면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엇던 건지도 모릅니다

 

 

사랑을 담은채 기다리는거.. 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정말 모를껍니다..

 

여자 한명 기다린다는 제가 바보 같다며 저를 왕따 시키는 친구도 있엇습니다

 

 

 

여자에 대한 개념이 없엇던터라.. 저희 집에 자주 놀러오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친구의 커플도 놀러올때도 있엇고

 

여자 친구도 혼자 놀러올때도 많았습니다

 

 

 

어느날.. 저희 집에 놀러오겟다는 여자친구의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는  제 친구의 애인이였습니다

 

저는 서슴없이 컴퓨터를 하고 있엇고 오라고 했죠.. (역시 개념이 없엇음 -ㅁ- ;;)

 

 

 

난데없이 오자마자 잠시 눈좀 붙이겟다더니만..

 

제 침대에 이불을 덮고 자는것이였습니다..

 

 

한시간쯤 흐른후.. 얘가 멀하는지.. 남의 집에와서 잠만 쳐자냐고

 

들어가서 깨우던 도중.. 절 침대로 눕힙니다..

 

팔 배게좀 해달라네요.. 팔 배게를 해주고.. 그렇게 몸도 움직이던 찰라

 

그녀가 저를 안아버리더군여.. 당연히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안고..

 

그렇게 서로 안고 몇분지나지 않아.. 서로 볼이 부딪히고.. 숨소리가 느껴지자..

 

서로 모르게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를 하는게 몇십분 저는 입술이 아파 때려고 했으나

 

그녀가 너무 흥분을 해버렸는지 완전 제 입술이 무슨 껌인줄알고 절때로 안때더군여..

 

그녀가 리드를 해주고 서로 옷을 벗었습니다

 

어린나이 해서 되는건지 하면 안되는건지에 대한 생각도 못한채..

 

그렇게 서로 옷이 벗겨지고..

 

 

그런데 이게 참..

 

그게 서질 않는것이였습니다 ..

 

후에 알게된 지식이지만.. 남자가 처음 관계시 너무 흥분을 하거나 긴장을 하게 되면..

 

그게 서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또 하나의 지식은.. 남자가 경험도 있는데 서지 않게 된다면..

 

야동을 많이 보거나.. 변태 성향이 아주 높다고 합니다 .. 즉 평범한것에 대해 서기 귀찮타 이거죠..

 

 

그녀가 그만하자고 합니다

 

제가 옷은 벗어놓고 멀 해야 될지 몰라 뻘쭘하게 앉아 잇엇거든요.. ;;

 

 

저는 할수 잇다며 !! 그랫으나.. 너 처음이지 ? 하면서..

 

저는 처음 아니라고 버럭 우겻지만.. 그렇게 사건은 종료되고..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잇는듯.. 눈뜬채로 벽만 바라 보면서 누워있엇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여자 가슴도 보고.. 그것도 보앗습니다 ..

 

심장이 미칠듯이 뛰자.. 진정 시키고..

 

그렇게 그녀를 보냈는데..

 

 

이제는 그녀가 노골적으로 친구가 있는대도.. 저보고 팔배개를 해달라는둥..

 

애인인 제 친구에게 부탁을 하긴 커녕.. 저에게 부탁을 하는것이였습니다..

 

물론 그 둘은 헤어지게 되고.. 그녀 역시 저에게 대쉬를 했으나..

 

그녀를 좋아하는 맘보다는 성적욕구가 더 강햇기 때문에 싫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가출을 했고.. 아직까지 저랑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ㅁ-

 

 

한가지 교훈을 얻지면.. 물론 참기 힘든건 알지만.. 성적 욕구를 억제 하지 못한다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의 계기로 첫사랑도 잊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에 대해 점점 눈을 떠가기 시작했고

 

물론 남자들은 대충 알겟지만.. 남고 에는 대부분이 여자 얘기 입니다

 

 

방학이 끝나고 나면 내가 어쩌고 저쩌고 그애랑 햇다니 어쨋다니..

 

저는 유치햇습니다 그저 그냥 지겨웟고.. 시간이 흐른후

 

 

 

겨울이 다가 왓습니다

 

첫눈이 내리던날...

 

걸려온 한통의 전화..

 

친구애인이였습니다

 

 

친구놈이 다른 여자랑 영화보러 갓다면서..알고보니 초등학교 여자동창과 영화를 보러간거 더군요

 

그녀가 저랑 놀자고 합니다..

 

 

눈이 많이 내리던 터라.. 동네꼬마들도 나와서 눈싸움이니..

 

고무다라이에 앉아 서로 썰매를 끌기도 하고..

 

저와 그녀는 얼어붙은 땅으로 인해 자꾸 미끄러지고 서로 잡아주고..

 

머 생각지도 못한 스킨쉽에.. 미끄러져 서로 안아버리고 그랬죠

 

제가 유별나게 재주도 없는대.. 그녀가 첫눈 내리던날 같이 있어준것만으로도..

 

그녀가 즐거운것만으로도 그녀가 감동을 먹었나 봅니다..

 

난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첫눈 내리던날 같이 보내던 이후로 제가 좋아졋다고 합니다..

 

전 그것도 모른채.. 그녀의 전화가 오고..

 

만나자고 하면 만나고.. 해가 질쯤에.. 바다가 보고 싶다고 하면..

 

바다 보러 가자고 하는 저의 대담함이 좋았나 봅니다..

 

한밤중에 서로 바다를 보러 가서.. 그녀를 대려다 주고..

 

그녀가 자기 집에 저를 초대합니다..

 

그녀가 자기 집에 남자를 초대한건 제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그녀가 집에 계시는 할머니께 저를 소개 시켜주면서 할머니 어깨를 주물러 드립니다..

 

" 할머니 제 친구에요~  할머니 시원하시죠 ? "

" 안녕하세요 ^^ "

 

또 오후 시간이라.. 집에 돌아오는 동생 도시락과 집에 있는 그릇들 설겆이 하는 모습..

 

모든게 그녀는 정말 착한 아이 였습니다

 

저는 쥬스 한잔 대접 받고.. 집에 돌아가는 길 도중..

 

 

그녀의 애인.. 즉 제 친구에게 전화 한통화를 받았습니다..

 

 

친구놈과 조용한 공원벤치에 앉아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 친구놈이 그럽니다..

 

제 첫사랑을 몬잊겠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제 첫사랑에게 전화를 한다며..

 

술먹고 전화하는 자기 자신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

 

저는 버럭 화가 났습니다만.... 제가 머라할 입장은 아니기에.....

 

친구놈보고 그럼 지금 사귀는 니 애인은 어떡할꺼냐고..

 

헤어질꺼라고 하더군여...

 

 

그렇게 둘은 헤어지고.. 그녀는 저에게 기대게 되고..

 

그녀는 다른사람 비밀리에 몰래 저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머지 않아.. 헤어졌습니다만..

 

그녀가 사실 제 친구놈을 사귀고 있던 도중.. 저와 또 다른 남자로 인해 갈등을 하고 있엇다더군여..

 

소위 말하는 양다리였던거죠.. 흠..

 

 

물론 그녀는 천사같은 아이였고.. 집도 동생에게도 할머니께도 부모님께도

 

착실한 평범한 아이였지만 ..

 

제 첫사랑을 몬잊겟다던 그 친구와 1년뒤 재회하여

 

다시 사귀게 되어 지금 잘 사귀고 있습니다 ..

 

물론 우연히 마주쳐도 그녀는 제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말 걸지 않길 바라더군여..

 

 

여기까지 제 17살 1년 동안의 사랑 경험담 이였습니다

 

 

 

 

사랑은 영원을 꿈꾸지만..

 

그 꿈은 늘 실패로 돌아가게 되더군여..

 

 

저는 영원한 사랑을 바란적이 없엇지만..

 

그녀들 모두는 영원한 사랑을 바라더군요..

 

 

===========

 

이쁜 여자 & 못생긴 여자 에 관한 조언은

 

이쁘거나 못생겻다고 그들이 느끼는 사랑이란 감정도 이쁘거나 못생기지 않다는거죠..

 

사람의 마음은 늘 한결 같은것이며..

 

못생긴 여자라고 해서 평생 옆에 있어줄꺼라는 자신의 착각은 빨리 고쳐야 할겁니다

 

 

 

여자는 보통 생각하기를..

 

사귀기 전엔 생각하기를 평생 옆에 있어주기를 원하는 사람을 찾습니다만..

사귀고 나면 애들은 키가 어느정도 되고 잘 놀아야 되고 학교 일진이어야 되고 머

나이좀 먹으면 돈이 많아야 되고 직장은 연봉은 하나부터 다 따지죠 남은 인생 편할려면 ~

 

 

결국 사귀면서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남자들은 그냥 여자가 이쁘면 눈이 돌아갑니다

 

하지만

 

여자들의 첫사랑은 대부분 멋지나.. 사귀는 남자는 별로 입니다..

 

 

그러면서..   차츰차츰 레벨이 올라가는거죠..

 

혹시나 그애가 관심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옆에 애인 놔두고도  다른 상대방과 이야기를 많이 나눕니다..

 

다른 상대방이 마음이 잘맞고 또 현 남자친구보다 훨 괜찮다면..

 

정을.. 조금씩 정리한다는걸 조금씩 느끼실수 있스실껍니다

 

 

만약 상대방과의 먼가 하나라도 틀어진다면..

 

다시 현 애인에게 돌아가면 그만이지만..

 

기회가 온다면 돌아서 버리게 되는거죠..

 

 

 

그렇게 여자는 늘 솔로로 지내는 법이 없으며..

 

못생긴 남자라도.. 뚱뚱한 돼지라도.. 없는것보다 있는게 나으며..

 

차츰 레벨이 높은 남자로 점점 바뀌는거죠..

 

 

그럼 남자들은 ??

 

내가 이런대도.. 날 만나주는 그녀에게 감동하여 더 잘해주게 되고..

 

돈도 쓰게 되고 그녀에 대한 감정이 점점 깊어 집니다..

 

그러다 여자가 본좌의 친구나.. 다른 남자에게 말을 걸고 웃는모습을 보게 되면..

 

굉장한 질투심을 느끼게 될 뿐더러.. 의처증과 강한 의심등 애정 결핍이란 소리까지 듣게 되죠..

 

 

결국.. 의처증때문이니 의심때문에 우리 헤어지자라는 말로 인해 남자들이 차이곤 하지만..

 

여자들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 위한 첫 단계일뿐.. 상처는 금방 아뭅니다

 

 

1. 못생긴 남자 vs 평범한 여자  ( 둘다 첫사랑 ~ 사귄경험 5번 이내 경우)

 

결론은.. 한 커플이 헤어질때는..

 

남자는 다시 사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만..

여자는 다시 사랑하기 위해 헤어지는것이 되겟죠..

 

그래서 남자는 솔로부대가 존재하지만..

여자는 솔로부대가 존재한다면 왕따 소리 듣게 되는것입니다

 

여자의 미(美)는 곧 저장된 남자들의 전화번호와 같다는점이 되겠죠..

 

 

 

 

 

좀 경험이 많은 커플들은 사귀는것과 결혼할남자로 나누게 됩니다

 

소위 20 대들의 이야기라고 할수 있겟죠..

 

 

얼마전 인터넷 설문조사를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 애인이 있는중  재벌2세가 대쉬를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라는 질문에..

현재 애인을 사귀겠다는 답변이 13% 프로 였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여자들은 대부분 젊을때 할꺼 다하고 역시 결혼은 돈&능력 인것이죠..

 

 

물론 남자들은 여자를 만나는동안.. 돈과 각종 이벤트..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기쁘게 해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되죠..

 

안하던 아르바이트도 하게 될꺼고.. 안하던 옷 과 헤어스타일에도 신경을 쓰게 될꺼고..

 

좋은점은 사랑을 하게 되면 폐인에서 벗어날수 있겟다만은..

 

 

 

결국은 다 재벌 2세나 돈많은 남자에게 시집 보내기 위해 공들이고 있다는점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왜냐구요 ?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여자는 남자를 사귈때마다 자기 애인은 점점 레벨 업을 합니다..

 

물론 자기 자신도 각종 선물과 사랑경험으로 인해 레벨업을 하게 되겠죠..

 

 

남자는 그렇죠 이쁜 여자에게 눈이 안돌아 갈수가 없죠..

 

또한.. 옥시토신과 에스트로겐 세로토닌으로 인해.. 그녀가 이쁘다 라는 생각 이외에는

 

아무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호로몬이 분비가 됩니다..

 

 

즉.. 여자가 무슨 흑심을 품어도 남자는 눈치를 못채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여자는 결국 재벌 2 세 돈많은 집안 능력 좋은 남자..

 

 

 

이런 여자 경험이 없고.. 자신의 능력 공부만을 위해 살아온 남자를 덥썩 낚는것..

 

그런 남자들은 당연히 이쁜 여자에게 눈이 돌아갈것이며.. 그녀의 내숭과

 

잘 가꾸어온 몸매와 외모.. 그렇게 되면.. 다른 남자와 별반없이 넘어 갈것이며..

 

 

그렇게 잘 가꾸어온 몸매와 외모.. 성격 내숭 모든 경험들이 다 어디에서 나오느냐 ~!!!!

 

바로 여자의 과거  즉... 자신과 사귀었던 남자들과의 경험에서 나온다 이겁니다

 

 

재벌 2세나 돈이 많거나.. 능력좋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여자를 가지고 논다 ??

 

 

결국은 똑같은 사람끼리 서로 내숭을 떨고 과거를 감추며 만나게 되겟죠 ?

 

 

 

사랑은 순수하다......

 

머리 나쁘면 사랑은 오래 가지 못하며..

 

머리가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사랑은 영원하지 못할껍니다..

 

 

 

 

사귀는건 순간 감정에 외로움을 달래고자 하는 만남이며..

 

결혼은 평생을 같이 살아야할 동반자가 되는것이겟죠..

 

 

결론은.. 사귈때는 서로 할꺼 다해서 경험을 쌓고 레벨 업을 해야 되는것이죠..

 

섹스를 했는데 여자가 더 손해고 상처를 받는다니 남자들 욕하고..

 

 

사랑하는데 왜 그걸 못해 ?

 

난 사귈때 안 대주는 여자 바로 헤어집니다

 

왜냐구요 ?

 

난중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든 말든 그건 니 자유지만

 

지금 나랑 사귈때는 나를 100 % 사랑을 해라 이뜻이죠

 

 

사귈때 섹스를 안한다면.. 그 여자 그거

 

난중에 결국 내 돈 다 빨아먹고 토낄 년 입니다

 

 

섹스 해놓고 임신했는데 남자가 돌아서는 경우는

 

물론 남자의 잘못이 큽니다

 

 

결론은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애정행각이며 서로 100 % 믿을때 하는것이 되겠죠

 

 

"영희야 우리 한번 하자 ~"

" 결혼하기 전까지는 순결을 지켜야 돼 "

 

 

결국 사귈동안 내한테 돈많이 쓰고 나한테 잘해봐라

그래서 결혼할 맘 생기면 한번 섹스한단 말 이냐 ?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만이 할수있는 것이지

 

돈으로 하는거니 먼가 요구를 바라고 하는거라면

 

당장 헤어지는것이 좋을겁니다

 

 

단란주점 ? 2 차 ?  뽕집 ??

 

그건 섹스가 아니라  성적욕구를 풀기위한 빠구리라고 하는것입니다..

 

아름다운 섹스와 비교를 하는것 조차 잘못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사랑하면 다 하는거고 남들이 하니까 하는거고 결국 자기는 상처 받았다고 하고

 

 

 

 

제 눈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했냐고 비웃어 주고 싶습니다 하하하하하~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사셔야죵~ 세상과 사회가 얼마나 험난한데 말이죠 ~

 

 

요즘 사람들은 그럽디다

 

모르는게 죄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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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오늘의 강의 1탄은 여기서 마치겟습니다 ..

 

악플 리플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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