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사는 여자 아이랍니다'~~~
사귄지는 50일 안됫네요~
남자친구랑 나이차이가 7살 차이가 납니다..남자친구는 80년생.
서로 멀리 살고 있어서 자주 못만나는 편이고요..한..3..4시간??
1.나이가 있으니깐.. 기념일같은건 하나도 모르겠죠?
저만 기념일을 챙겨야되야되는건 아닌지..ㅠㅠ
사귀기 전에는 남자친구가 연락을 자주 해주고 그랫거등요?
근데..사귀기전에두 전화는 잘 안하는사람이구요~
거희 문자루 얘기를 많이 햇구...
ㅠㅠ사귀구 나서부터는 제가 전화도 많이 하는거 같고
남자친구가 자주 이런말을 해요.ㅠ"전화좀 해달라고.."
안할수도 없고.ㅠㅠ
서로 문자는 자주 하는편이구요.ㅠㅠ
제가더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느낌을..받아요...
2.전화가 끈겻쓰면 충천해서 전화도 할수 잇는거 아닌가요??ㅠ
괜한 저만의 생각일꺼란 생각이 드네요.ㅠㅠㅠ
전화안하면..일어낫는지...모하고있는지..궁굼하지않은가요?
문자는 해두 전화잘 안하는 남자분들 !!
돈이 아까워서 그런건가요?ㅠ아님..왜그런거에여?ㅠㅠㅠ
3.서로 장거리루 사귀시고 있는분들 많이 힘든점은 없나요???????????
처음에는 서로 멀리 살고 있다해도 별 생각 없이 그냥 서로 좋아햇거등요..ㅠㅠ
요즘 더더더 걱정되구...저에대한 사랑?(아직까진..사랑이라 말하기 쫌 쑥쑤럽지만?ㅋㅋ)식엇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ㅠㅠ
왜이럴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