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B형인나 2편....

AB형.. |2005.08.17 02:45
조회 1,306 |추천 0

여러분들이 한말 다 밨어요 어쩌면 그냥

데이트 파트너가 필요 할지도 모르겠죠

근데요 저도 그런게 문제인듯 싶은데요

어제 밤에일끝나고  미안하다고 하려고 여자친구

한태 전화를 했는대 안받더라구요 그 자동응답으로 계속

넘기더군요 그래서  집앞에 전봇대 가로수 밑에서 언재 나오나 킥

보드타고 계속 왓다리 갔다리 하다가 담배만 한 3갑정도 피니

새벽 한3시되더군요 그래서 나올때까지 기다릴라고 마음먹고

삼각김밥 사서 먹으면서 오는데 여자친구 집앞으로 걸어

가고 있는대 집앞에 어떤 차 한대가 스더니 여자친구가

내리고 그옆에 운전하는 어떤 남자가 나와서 여자친구랑

찐하게 키스를 하고 몸을 더듬다가 저를 보더니 남자가 뻘쭘

한눈으로 저를 발견하고는 키스를 멈추고 여자친구

엉덩이를 두드려주며 한마디 날리고 가더군요

"오늘 좋았어 나중에 심심하면 전화해^^"

그친구 돈 많아 보입니다 순간 그장면을 본나

그냥 숨게되ㄷㅓ군요 왠지모를 초라함에

여자친구는 저를 못봤는지 그냥 집에 들어가더군요.

숨어서 순간 그 상황과 대충 짐작을 해보니 MT갔다 온거

같더군요 순간 열이 막올라왔는대 피곤한지라 숨어있다간

잠들거 같아서 주위 사우나에 가서 3시간 자고 나와서 여자친구

나올때까지 기다렸는대 저보더니 말을 하긴 하더군요

말하는 주요대목은 제가 그때 그래서 화가나서 버스타기전에

핸드폰을 집어 던저서 없어젔다내요 근대

여자친구 뒷주머니에 폰이 불룩하고 튀어 나와있는데 모른척

하면서 물어밨죠 어제 어디갔다왔어?? 하고 말이죠

여자친구 말하길 저랑 싸운것 때문에 친구들과 술먹고

집에와서 잠잤다고 하더군요... 머 오해일수도 있지만

여튼 상황을 대충 밨으니 머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일을 가야하기때문에 열심이 동대문으로 갔죠.....

제가 잘못 한거 사과했어요.... 그냥 그때 열받아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오해일까요 남자와의 MT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