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두 새벽에 잠이 너무 안와서 티비를 틀었습니다. 시사투나잇인가 잠결에 봐서 제목은 잘 생각이 안나네요. 어쨋던 친일파 머시기 하길래 잠오는 눈을 비비적 대며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개똥녀 보다 더 미친년이 있더군요. 한국을 비하하는 글을 책으로 내서 유명한 작가이자 교수랍니다. 나참 어의가 없어서... 프로그램에서는 책 내용을 몇가지만 소개 해 주던데 제 생각에 그년이 낸 책이 몇십권 되는거 같던데 방송용 빼면 거의 노골적으로 한국을 비하하고 일본을 찬양하는 내용일거 같더군요. 일본 술집에서 일하다가 일본 남자랑 머 그렇고 그런사이가 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친일파가 됐다더군요. 쪽빠리 새끼들이 그년 "오선화"라는 년의 이름을 빌려서 책을 내는 거라는 말도 있지만 자기 이름 팔고 나라 팔아서 교수까지 해 처 먹고 잘 먹고 잘 사는 년은 아무도 욕하는 분들이 없기에 답답한 마음에 저라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이제는 아예 일본국적으로 귀화 까지 했다는군요. 제가 별로 안 살았지만 정말 살다보니 별의 별 년이 다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쪽바리 좋아서 다리 벌려줬으면 그렇게나 조용히 살것이지.
어제 인터넷으로 사람을 심판하는 내용의 프로그램도 본적이 있던데 무섭더군요. 익명을 이용해 타인을 공격하는 건 저도 그다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치는 않지만 이런 년들은 이런 방법이라도 심판하고 공격해야 할거 같네요. 네티즌의 힘을 보여 줍시다. 비록 한국에서지만 그년 매장시켜 버리고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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