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2입니다..
저의 스퇄은 ...제 친한애들은 찌질이라고 갈굽니다..ㅠ_-
교복을 쭐였는대 이상하게 쭐여 지고... 해서스퇄도 제가 반곱슬에 머리숫이 없어서 잘 안대고
전 이마가 3자고 앞머리가 항상 올라 가죠.. 머리 감고 나도 앞머리는 올라 가있죠..
일명 소가 핱은머리...ㅠ_-ㅋㅋㅋ원숭이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ㅠ ..별명...ㅠ
그리고 성격은 애들한테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듣구 웃긴편입니다....
그리고 운동에는 자신있구요~ ㅋㅋㅋ
그런저에게 같은반 여자애를 좋아 하게 됐습니다...
그 여자 아이는.. 귀찮은걸 엄청 싥어 하구 남자들한테 들이 대는걸 싥어 하죠..
그런데 그 친구들은 엄청 남자들한테 들이 댑니다...--
제가 좋아 하는 아이를 A라고 하죠 ㅋㅋ 편하게..
그 A라는 애랑 저랑의 사이는... 한떄는 엄청 친했습니다... 2학년 초기죠..
그애가 울학교에서 아는애는 저밖에 없죠.. 막~ 놀리고 말하고 노는사이죠..ㅋㅋㅋ
체육대회떄..특히!! 저는 운동을 잘해서.. 모든 종목에 다 나갔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다 탈락하구..
그래서 할게 없어서 교실에서 놀다가 그애가 있길래 물쌈도 하면서 같이 놀았쬬...ㅋㅋ
둘만 있는 시간도 있었고요... 그러다가... 체육대회끝나고...
제가 막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그러면서 친해 지다가 ...
어느날... 제가 그 A친구중에 한명이랑 초등학교 동창이랑 쫌 아는 사이인대..
그아이랑 비밀친구 먹고 A를 좋아 한다고 말했죠..
그떄 부터.. 점점A랑 멀어 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를 피한다고 할까나요?? 여자들은 비밀 잘 못지키나요??ㅠ_-
그러다가.. 저는 생각했죠.. 조용한 남자가 돼자구요..
그래서 나서지도 않고 오바도 안햇구 월래 오바 잘 안합니다.. 제가 젤 싥어 하는게 오바 하는 사람이라..ㅋㅋ 그래서 수업시간에는 자거나 걍 앉아 있고 쉬는 시간에는 엠피 듣고 잠만잦죠 월래,, 애들이랑 놀면서 해야돼는대요...
그러니깐 주위 여자들이 요새 왜그냐고 그래요...
그러다가 밤에 집에 있는대 그 비밀친구 먹은 애한테 문자가와요 요새 왜그냐고요 ..
그래서 그냥 근다고 하니간... 그러지 말래요.. 제가 왜냐니깐...A가 섭섭해 한대요..
그떈 엄청 좋았죠.. 그래서 성격을 바꾸자 했는대.. 안돼드라고요..
그래서 그애랑 월래 복도에 지나가면...다리도 걸고 장난 했죠..
같은반이에요 저희 학교가 남녀 공학이라~^ ^ ㅋㅋ
그렇게 하다가 한 몇달전에 ..
야자를 하다가.. 그 A란 애가 긱사 생이라.. 그애 볼라고 지옥같은 야자도 했죠 ㅋㅋㅋ
그런데 그날은 A가 친구들이랑 도망갔드라고요.. 그래서 한숨쉬면서 하는대..
그 비밀친구 먹은애한테 문자가와요.. A가 자전거 타다가 팔이 다쳤대요..
그래서 제가 야자 하다가 야자감독관한테 말하고 저희 학교부터 A가 있는대까지 달렸죠..
흠..저희학교가 쫌.. 산골에 있어서..ㅋㅋ 흠..한 얼마큼거리나면요... 한 2KM정두??
전 막 달렷죠.. 그러다 그애를 만나기전에 달리면서 비밀친구랑 문자 보냈는대..
왜 오내요.. 그러면서 오면 어찔건대라고 해요.. 저도 할말이 없었죠..
막무가내 갔으니깐요...
암튼 갔는대.. 애들이 왜 왓냐는 표정으로봐요.. 친구들이 많았슴..
그러다가.. A는 전화를 하고있었져...
암튼 전 막!! 거친숨을 쉬고있다가.. 애들이 저보고 택시 타고 언능 집에 가래요.. 자기들도 갈꺼라구요..
전 주머니에 택시 탈 돈이 있었는대 그냥 걸어 간다고 했쬬.. 애들이 막!! 성질내요 택시 잡아 준다고 타고 가라구요 전 막~ 튀였쬬..-_-;;ㅋㅋ 그러다가 한번 돌아서 안녕~~ 해주고 ㅋㅋㅋ
그러다가 비밀친구한테 문자가와요 막!! 병신아 빨리 오라고랑.. 그러다가 잘가라구요 ㅋㅋ
지금 와서 고백 해버리라고요... 전 안한다고 햇쬬.. 나중에 멋지게 할라구요 ㅠ
그러다가 A한테 문자가 왓어요 왜 헐떡거리면서 왓냐고요,,
전 순간생각햇죠 지금.. 말하면... 문자가 그렇잖아요 ~ 차이기 쉽구.. 차이면 여자가 부담스러워서해서 점점 멀어 진다고 요 그리고 여자들은 친구라생각했던 남자한테 고백받으면 그 남자가 싥어 진대요.. 그래서 저는 엄청 썡뚱맞게.."돈이 없어서.."
라고 보냈쬬 ㅠ
그리고 지금까지 왓는대.. 서로 아는척도 거의 안합니다.. 복도 지나갈떄 저는 얼굴 아예 땅에 묻어 버리죠...ㅠ_-
그러다가.. 지금까지 왓는대 지금 전 수업시간에 엄청 떠듭니다.. 오바는 아니구요..
그냥 할떄 안할떄 가려 가면서요 ㅋㅋㅋ 약한척도 하구.. 일부로 썐척 하는 애들한테 맞죠... 그런데 애들이 그건 역효과래요.. 그래서 나중에 한번 화낼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제가 요새 방학이라 학교에서 보충하는대 하루 빠졋습니다.. 그리고 그담에 가니깐..A친구중에한명이 저한테 어제 너 안왓지? 저 이제 죽었다 했어요,..A는 그 옆자리에서 자고있고요..
전 "어? 나 어제 학교 왔는대??ㅋㅋ" 했죠 그랳더니 A친구가 "진짜~?"그래요
그런데 갑자기 자고있다고 생각한 A가 "재 어제 안왔어~" 그래요.. 자고있는지 알았는대..
전 "왓어~"라고 했죠...그러니깐A가 "안왓어~"그래요 계속 고개 숙이면서 ...
아 맞다!! 이 사이에 그 샌척하는 아이가 저희반 한남학생 장난으로 뺨치다가 그 남학생한테 엄청 쳐맞은 사건이 있엇죠 그댸 그 A가 제 옆에 와서 왜그래?? 하면서 하다가 갑자기 웃어요
그런데 제가 그만.."친구들싸왓는대 웃내~윽~ 싸가지없다~.."/// 그떄부터 서로 분위기는 썡분위기까지..ㅠ_- 그 비밀친구가 있어서 그나마 낳았는대.. 그 친구도 보충 안해서.. 보충내내 썡분위기..
그리고 오늘은 제가 해어스퇄을 바꾸고 왁스좀 바르고 갔더니.. 앞머리도 내리구요,,
그런데 그애가 저보고 막!! 웃어요..
그애는 AB형이구 귀찮은걸 시러합니다..엄청요..그리고 전 O형.. AB가 O형 싥어 한다던대..
예외도 있지많요~^ ^ 전 어떻게 해야돼나요...
그리고 같은반에 재친구가있는대 그애두... 엄청 웃기죠 저랑 같이 ㅋㅋ
그런데 그애가 웃기면 A가 막!! 웃어요.. 전 엄청 질투 했쬬,.,.,ㅠ_- 재 친구를 좋아 하면 어찔까 하구요.. 그러다가 옜날 생각이 났죠... 제가 그애한테 울반에 누가 좋아 했는대... 저희반남학생 젤~ 싥고.. 얼굴하얗고 쫌 잘생기고 수업중에 옆짝궁이랑 살짝 말만하고 조용한.. 애가 좋다 하드라고 그래서
제가 수업중에 안말안하고 쉬는시간에 잔거에요.. 조용해질라구요..
전 이제 어떻게 해야돼나요..
A는 저희집 근처에 살아요.. 한 1분거리??ㅋㅋㅋ
오늘 긱사에서 퇴사 했죠.. 아~ 옛날이 그립내요.. 자전거도 태워졌었는대 ㅠ_-
하지만 그애는 다른학교 남학생이랑 사귄 추억이 있죠.. 엄청 잘나 간애랑요..
지금은 저희학교 선배 엄청!! 잘나가는 형을 좋아 한다고 들었어요..ㅠ_-
진짜 막막합니다 ㅠ 어떻게 해야할지...ㅠ_-
고백할라 생각중인대요.. 폭죽이요~ 이름 써지는걸로
A야 사랑한다♡ 이거요~ ㅋㅋㅋ
글자 써지는 폭죽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