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여기 들어와서 이것저것 글을 본적은 있으나~
이렇게 진짜 써보긴 처음 이네요~
지금 저의 모습을 행동에 심판을 받구 싶은 맘도 있고 해서 함 올려봅니다...
저에겐 10년을 알았구...지금은 사귄지 3년가까이 된 남자친구...아니 애인이있답니다...
나이가 적지 않은편이라~ 결혼생각두 해야하구요.
그런데 얼마전 다른 남자를 알게됬습니다....
첨엔 장난삼아~ 만났지만....이젠 그가 날 너무 아낀다는걸 알았습니다..
내가 한 말 한마디 한미디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담에 만났을때 내가 궁금해 했던걸 알려주죠~~
여기에 글로 몇글자 쓴다는게 사실 제맘을 심판받기에 부족하지만... 계속 쓰겠습니다.
제가 3년정도 사귄 남자는 절 너무 이해해주고~ 사랑해 줍니다... 제가 하고 싶단거 해야되는거 전부 이해해주고 저밖에 모르는 사람이예요~ 칭구들도 만나곤 하면.. 너네 오빠 착하다... 너 오빠한테 좀 잘해라 이런식이죠~~ 오빠갈 절 너무 사랑해 주니깐 약간 막대하는 면이 있어요~~
근데 친구들은 말해요" 결혼을 널 다 이해해 주고 니성격 다받아준다고 하는건 상대방에 대한 도리가 아니지 않냐구?" 이런식이예요~~
사실 오빨 좋아하긴 하는데 사랑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만난지 3개월정도 되는 남자는 약간 어리버리 한거 같기두 한데.... 만나기전 가슴이 뛰고..또 새로와요~~
제가 피건한거 걷는거 이런걸 별루 안좋아해서 제가 3년사귄 남친은 늘 절 위해서 데리러 오구 데려다 주고 하는데...만난지 3개월 된 그애는 너 그럼 건강에 안좋아 하면서 일부러 조금이라두 걷게 해주고..힘들면 업어주곤 한답니다...
사실... 만난지 몇일 안된 그애는 내가 현제 사귀고있는 남친이 있단 사실을 알아요~~
알면서도.. 지금은 너가 사귀지만 인연이 아니면 헤어질수도 있는거 아니냐? 괜찮다 난 기다릴수있다..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여름휴가도 3년된 남친하고 간다는 얘길 했습니다... 서운해 하면서도 이해한다고 하네요~
절대 사람쉽게 만나고 절 한 번 어떻게 하려고 하는애는 아닌거 분명해요~
제가 글을 쓰면서두...정말 나쁜x이구나 생각해요~~
제가 지금 권태기라서 그런거죠? 3년사귄 오빠와 헤어진단 생각은 절대 안했어요~ 왜냐믄 날넘 아껴주구 사랑해주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심정은 솔직히 가슴떨린 사랑을 함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악성 리플은 정중히 거절할꼐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글을 써서 보인다는거 쉽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