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리여인 - 파워~~~~~~~~업~!

보리여인 |2005.08.23 11:12
조회 560 |추천 0

어제의 우울함과 기분 쳐짐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ㅋㅋ

역시 단순함의 대 마왕인 저는 역시..금방금방 우울함을 날려버립니다..

 

우울함을 떨칠수 있었던 이유중의 하나가..

다 우리 신방 가족님들이 있어서 인 것 같아요.. 고마워요~♡

신방에 올라오는 글을 하나하나씩 읽다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하나하나의 댓글에..고마움을 느끼고... 이래서 저는 이 신혼일기방이 참 좋습니당..^^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 우리 신랑님..^^*

어제 좀 우울함을 보여주었더니.. 나를 위해 재미있는 쇼도 해주공..ㅎㅎ

그리고 양념삼겹살 먹고 싶다는 말에..원없이 사주고..

정말 원없이 먹었습니당..ㅋㅋ

다 먹고.. 밥까지 비벼먹는 센스... 그리고.. 후식으로 간단히 냉면까지... 정말 대단하죵?

정말.. 제가 가끔 저의 먹는 양을 보면.. 기가 찰 정도로 많습니다..

결혼 전에는.. 밥을 많이 먹어야 한공기.. 보통 반공기였는데..

아가를 가진 뒤로 저는... 1공기는 기본이니.. 거참 큰일입니다..

 

오늘 아침엔.. 오랫만에 신랑님의 아침 밥을 차려주었답니다..ㅋㅋ 실로 오랫만인거죠..ㅡ,.ㅡ

(신랑님아.. 나 반성중.. 미안해...>.<)

아침에 많이 먹지 않은 신랑님.. 남은 밥을 제가 꿀꺽...

우리 신랑님도 이렇게 많이 먹는제가 조금은 걱정이 되나봅니당..ㅋㅋ

그러고도 돌아서니 배가 고프니.. 거참...

우리 아가는 너무나도 잘 먹는 것 같아요..

이번주에 병원에 검진 가는데.. 병원에서 ○○○씨.. 식사조절좀 해야겠어요..

이말이 나올까 무섭네요..ㅡ,.ㅡ

 

어제 먹고 싶은 것도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한결 기분도 좋고 힘도 넘치네요...^^*

오늘 이 기분으로.. 파이팅 해야겠습니다..

우리 신방식구님들에게도 저의 이 파워 넘치는 기운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파이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