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에 평범하면서도 화려했던 청소년 시절을 가졌던 한 남자입니다 제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한 2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겠군요 저는 한여자와 사귀고있었는데 그 여자와 헤어지고 바로 다른
여자를 사귀게 됐습니다. 나이는 24살의 여자와요~ 저보다 3살많죠 ㅋㅋ 저는 여자사귈때 얼굴
마니 안따집니다~ 저는 보는 점 단한가지... 몸매랑 성격만 봅니다 ^^;;
저는 여자를 사귀면 여자와의 잠자리를 항상 가지곤 하죠 ~ 그걸 전재로 하여 저는 사귀는건지도
모르겠군요~ 이여자 실제로 만나기전 저에게 전화로 남자랑 지금까지 다섯 손가락안에 들정도로 남자
와의 관계를 안해봣다고 하더군요~ 믿거나 말거나~ 다른 남자들은 그런가 모르는데 저는 여자와의
관계를 1-2번정도 해보면 딱 알수있습니다~ 이여자가 대충 어느정도 해봣겠다? 그여자의 테크닉과
리더쉽?? 그리고 느낌이랄까? 이런거 보면 저는 딱알죠 그런데 이여자는 테크닉은 별로인데 엄청좋아
라 하더만요~ 밤의 여왕 이랄까? 잘하대요~ 이렇게 몇번 잠자리를 가졌죠~
시간이 흘러 한 3주가까이 만나지를 못했어요~ 사는곳이 서로 멀어서~ 그런데요~ 제 애인이 얼마나
의심이 많나면요~ 내가 누구 만난다고하면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알려고합니다~ 어디에서 술을
마시며 누구랑 언제 마셨냐~ 얼마나 마셨냐~ 언제집에갈꺼냐~ 사람을 아주 귀찮게 합니다
저도 그런데 그런 그녀가 싫지는 않지만서도 요즘은 귀찮아집니다
그리고 옛날에는 나 잘때 머릿속에서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랬는데 이제 그런생각 전혀~ 생기지를
않네요~ 그런데 헤어지기는 싫구~ 생각나면 짜증나요~ 내가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몇일전부터
저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인데 다시 저에게 접근을 해오더군요
그래서 몇일전 만났습니다 술한잔먹고 집에갔어야하는데....그만 실수를 저질렀네요~ 술먹으니
내 이성을 차리를수가 없더라구요~ 여자가 술에취해서 모텔방 잡아주고 갈려구했는데 좀만 잇따가라
길래....잠깐 있엇는데... 그때부터 제가 늑대로 변했어요..ㅠㅠ 그여자와 관계를 가진뒤 조금씩 조금씩
정이가기 시작하고 다시 연락을 하게됐어요~ 이제는 애인과 통화하는시간보다 예전 여자와 통화하는
시간이 더많아집니다 방금 애인한티 전화가왔는데요~ 아는 형들이랑 모임을 가졌는데 노래방서 도우
미 불러서 놀았따고 머라고합니다 제가 잘못을 한거는 아는데요~ 그 도우미랑 제가 자기를 했습니까
멀 했습니까? 저도 잘못은 한거는 아는데 남자들이 놀다가 보면 그럴수도 있짜나요~ 이거 가지고
헤어지자고 난리네요 그래서 저는 헤어질테면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이런 나도 나쁜놈인줄아는데
아쉬울께 없네요 이제~ 갈태면 가라죠~ 이런 저런 구질구질한 이야기가 마니나온듯싶네요
저는 하여튼 그렇습니다 제가 여자를 사귀는 이유는 즐기려고 그냥 그런거같네요~
다른남자분들도 대부분 그렇지 안나요? 결혼을 생각해서 만나는것도 아니고 제 나이에 이런게
잘못됐나요? 이런 경험은 대부분은 한번쯤 있지 안나 생각해보네요~
글 읽으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여 자 여 러 분 들 남 자 를 너 무 믿 지 마 세 요 그리고!!
남자를 너무 구속할려고하지마세요 그러면 남자들은 더 멀어질수도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