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아 입니다..
여기 올려진 글들을 보니 다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사신것 같아 솔직히 부끄럽네여
저도 저 나름대로 열심히 잏샜는것 같지만 실질적으로 손에 쥐어진거라고는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요...
제가 미용쪽 일을 하기때문에 사실...
초봉이 30부터 시작 했습니다..
ㅜ.ㅜ
고3때 처음 시작을 해서...
월급을 받으면서 집에서 용돈이 끊겨버려 그걸고 생활비 하고 이러쿵 저러쿵 써버렸죠..
적금도 가끔 들기는 했지만...
항상 만기되기전에 해약을...하고....
제 목표가 30살 될때...1억이란 돈을 손에 쥐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3월부터 120씩 적금을 부었었죠...
보험식 적금이랍니다...
7년 만기로 하니 1억 쩌미 넘더 군요,...
이자 까지 치면쩌미 더 나오겠죠~
그러다 이번에 가게를 오픈 해버리면서
장사가 생각보다는 안되서
보험 적금은 잠시 시료 상태로 뒀습니다..
장사가 잘되면 다시 열신히 넣어야 겠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