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조그만한 회사에다니는 25^^숙녀입니다
답답하구 막막한 마음에 처음글을올리내여~
그저 열심히 일할마음으로 입사해서 짧지만 제겐너무도 긴
6개월이란시간이 흘럿드랬져...
그사람은 31살^^지금까지 여자친구 한번도사귀어보지못한
일벌레?ㅋ 부모님이안계셔서 동생들 뒷바라지에..암튼
회사에서인정할만큼 일능력도뛰어나고 정말착실한..글구무엇보다도
열심히 일하는모습이 넘 멋있어서 그의대쉬를받아들여 지금은 서로
너무나 사랑하구있담니다.
그러나!!
집착?구속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는 자기가아닌 어느남자와대화를하거나 하는
행동을 정말싫어해요 네! 암니다. 하나의 질투심이라는거..저도 그러니까요.
하지만 같이직장생활하면서 어떻게 말한마디안하구..그렇다구 제가 회식자리나
그런술자리에 나가어울리는스타일두아니구.일에대해서 대활해도 어디에선가
차가운 시선으로 나를야리는 눈빛!! 바로 그.. 그는 직책이있어서 그런일이있는날에는
저를 구박 하기도하져. 처음엔 사랑하니까 그러겠지..하구 행동두조심했는데 갈수록
더 심해져여 . 회사에선 이미 사내커풀로 공식 석상에올랐는데두 제가 물가에 내놓은아이같데여.
퇴근해서 집에도착할시간에 칼같이 전화확인하구 샤워중이라 부재중이면 친구찾기들어가구..
다 이해해여 저두 오빨 만이 사랑하기때문에. 하지만 회사에서의 동료들과하는 대화까지도ㅠㅠ
남자 분들~궁금한게있어요.그사람은 저를못믿어서가 아니라 그냥 그런모습이
싫다고하는데..그건 자기만의소유 아닐까요???
전 지금 직장을 바꿀까 합니다. 같이 있음 매일싸우고..오빤 절대안된다고하는데
오히려 좋은 방법같아요 정말 힘들거든요 솔직히 어떻게해야할지..답점 주세여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