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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사랑을 찾아서~

방랑객 |2005.08.27 14:21
조회 1,944 |추천 0

안녕?

오늘은 8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유~

이제 백로도 1주앞이니...우리 집 앞산에 백로가 하얗게 뒤덮겠네유~

가을이 영글어 갈 추석도 2주앞으로 성큼 다가 섰네유~

서서히 고속도로도 벌초행렬들로 줄서기 시작 한다는데여~~~

 

난 울 아바이동무가 힘 들지 말라고 유언에 화장을 선언 하셨기에 벌초할일이 없다요~

어허허허~

살아게신 울 오마님도 별수 없이 아바이동무따라 화장 시켜야 될것같네유...

아직은 건강하시니 내마음 늘 푸르다요~

 

올 가을엔 방랑객도 새로운 갈 연인찾아 방랑길 떠돌아야 하겠기에...

여기도 자주는 못들어 올것 같구먼유 ㅋㅋㅋ~

 

중년의 사랑은 아름다운것!

무르익은 황홀한 사랑인걸~~~

내 어찌 그냥 지나치랴아~~~

^*^...

 

 

당신과 먼거리에 있지 않습니다 아주 아주가까이 있으면서도 지금은 당신 곁에 갈수가 없습니다.. 사랑 한다는 말을 하고싶지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부셔서.... 당신의 빛에 고개가 절로 숙여져 옵니다 당신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잠시가 아니기에.... 이대로 잠시 당신 곁에 머물수 없기에 쌓아 놓았던 그리움과 보고픔을 모아서 당신곁에 가렵니다 당신에게 한 평생 머물기위해... 가슴에 담아 놓았던 아픈 기억과 멍에 마저 털어 내고.. 희망실린 꿈과 행복만을 준비하여 가려 합니다... 당신 품에 안기어 고통도 눈물도 아픔도 없어야 하기에... 당신의 따뜻한 마음과 넓은 가슴으로 지금 가까이 가지 못함이 서럽지만..... 곧.... 당신 앞에 아름답게 서기 위한 준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햇살을 받으며 빛나는 당신의 사랑을 일용 하며 다시 서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한발 한발 다가서는 가슴.. 설레이며 너무 떨려 옵니다.. 지치고 엉킨 영혼을 묻고서 그대에게 다가 서렵니다 당신을 사랑 합니다...... **글. 느림보 거북이 ** 888 방랑객 줏어온글 888

  

     




즐건 주말 되세여~

  방랑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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