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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덩어리 남녀 평등 주의.

개념찾는중 |2005.08.28 12:57
조회 140 |추천 0

그냥 한마디 할까 합니다.

 

본문에 있는 글하고는 관계가 거의 없다만 댓글보니

 

남녀 평등가지고 싸우는거 보니 저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

 

언제부터인지 많은 여성분들이 "남녀평등" "남녀평등" 외치는데

 

소인이 짧은 지식으로 여성분들에게 생각할거리를 던지고 싶구요.

 

이글을 보고 낚이던, 씹던 상관은 없습니다.

 

 

 

 

   ◎ 남잔 군대 안가면 범법자 되고, 여잔 애낳기 싫으면 결혼 안하면 된다.

       혹, 결혼하고 가정꾸리고 싶으면 남편하고 잘 얘기해서 입양하면 된다.

       (꼭 자기피가 섞인 자기자식을 낳고 싶으면 "좋아서" 낳는거다.

        가기 싫어도 가야하는 "군대" 와 혼동하지 말라)

       출산을 하고 매달 마법에 걸리는 여자분들을 위해서 불과 몇십년 전까지도

       존재하지도 않던 출산휴가,보건휴가 등등 여러가지 챙겨주고 있음.

       누가 애 낳으라고 강요하나? 안그래도 현재 우리나라 한가구당 출생률이 1.2 명임.

       아예 애 안낳고 사는집도 많다는 소리.

       여자도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한다는 소리만 나오면 여자분들 출산 어쩌고 하면서

       말하시는데 그렇게말하면서 남녀 평등 외치시는 님들은 이스라엘이나 북한에서

       살아봐야할듯?.

 

       남자들이 성인이 되어서 갓 대학에 입학하고 여성들과 같이 사회의 첫걸음을 시작할

       즈음... 그 많은것을 배우고 제일 열정적일 나이의 젊음을 2년간 나라에 바침.

       나이 23~24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경력을 쌓고

       연봉을 올리고 있을때쯤. 우리 남자들은 제대하고 복학하고 뭐 그러면

       대충 26~27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할수 있다.

       가뜩이나 경제활동의 시작도 여성들한테 뒤지는데 이건 뭐....

       요새는 생각이 많이 바뀌어서 남녀간의 데이트 비용......더치페이..일상화 되어있지만..

       (이게 여성분들이 주장하는 얘기)

       하지만 소개팅을 하거나 첫만남... 혹은 교제의 시기가 짧을때.... 누가 더

        경제적 부담이 클까? ........생각을해보면.... 소개팅 자리에서 남자가

        "우리 더치페이 하죠" ......그것만큼 웃긴일이 있을까? 현대인들의 일반 상식으로는

        남자가 더치페이 하자는 말 하면 여자분들은 "이남자가 내가 맘에 안드나 보다" 라고

        대부분 생각을 할거고......머..짠돌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 현재 결혼하는데에 들어가는 비용적인 면에서 남자쪽의 부담이 월등히 크다는것

          (대부분)

         남자는 결혼을 하기위해 성공을 해야만 하고,

         여자는 성공을 하지 못하면 그냥 시집가면 된다.

         이런 사고방식....아직도 많다.

         여자는 "시집" 이라는 최후의 배수진이 있기 때문에 늘 벼랑끝에 몰려있어

         죽기살기로 일에 덤벼드는 남자분들에 비해 "일의 능률과 성과" 가 다소

         떨어지는것도 사실. (직종에 따라 다릅니다. 다수의 예를 써놓는것임)

         그렇기 때문에 남자쪽이 승진이나 여타 사내에서의 입심도 크고 그런것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남자보다 업무능력이 월등한 여자분들이 크게 성공한

         케이스도 많지만............ "대충 돈벌다가 시집이나 가야지...."

         라는 안이한 생각은 버려주시길......

 

 

     ◎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실수?!

     ◎ 전세계의 유래가 없는 "여성부" 라는 단체..한국에 존재.

     ◎ 남자대신 무거운 짐 들어보고, 남자친구의 무거운 가방 대신 들어주고,

         차가 끊길지도 모르는 늦은밤에 남자친구를 집에 바래다 주고....

         노가다판 뛰어본사람이거나.......군대 갔다오신...여자분들을 제외하곤

         "남녀평등" 주장하지 말라. ..........혹 "신체적 차이" 라서 그런거다...라고

         주장하시는 여자분들......그 "신체적 차이" 라는 것때문에

         남.녀.평.등 자체가 이루어질수 없는겁니다. 아시겠어요?

 

     ◎ 당신들이 회사에서 성차별,상관의 성추행,성희롱 당해서 못살겠다고 할때,

         우리네 아버지들은 업무과중,스트레스, 잦은 야근, 음주접대, 당직근무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성추행,성희롱...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우리 남자들은 "가장" 이라는 책임하에 그만두지도 못하고 일하는 기계로 살겠습니다.

 

 

     ◎ 제 경험담입니다.

          대학시절에 인터넷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하더군요. 그당시 저와 제 여자친구는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려 했으나 "남자만" 이라는것때문에 제 여친은 포기했습니다.

          그당시 제 여친...남녀 차별한다고 툴툴댓죠....자기도 남자처럼 일 잘할수 있다면서.

          일이 머였냐구요?...... 포스터 붙이는 작업이었습니다.

          양손가득 무거운 포스터를 들고 홍대-신촌-이대-종로-신천-잠실-압구정-강남-삼성

          번화가들 다 걸어다니면서 일일이 붙이는.....

          이글 보시는 여자분들중에 그 일을 버틸수 있는 분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여러분들 같으면 하시겠습니까?

          힘과 근성이 필요한 일은 남자가 여자보다 100% 더 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보다 일의 기회가 더 많은겁니다.

          남녀 평등 외치시면서...... "일거리도 없는데 노가다판이나 뛰어볼까....."

          (물론 고용해주는 곳도 없지만서도....)

          라고 생각하신분..........있습니까?

 

 

 

 

 

 

글을 너무 너무 두서없이 썻네요,  남녀평등......좋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 그생각 ..좋죠

 

하지만 "평등" 이라는것은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동등" 하였을때

 

이뤄지는것이 아닐까요?

 

남자는 강한 몸을 가지고 태어나게 됬고

 

여자는 종족번식을 위한 몸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각자 남자와 여자는 존재의 이유가 따로 있는것이구요.

 

근본적으로 신체구조가 다르기때문에 남녀 평등..이란것은 항상 모순일수밖에 없는것입니다.

 

 

 

많은 할말이 있었지만 최소한 제가  위에 얘기햇던 것들로 계속 남녀평등 외치시는분들.......

 

"장애인 하고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왜 장애인 주차는 따로 마련해줘요?"

 

라는 개념 가출보낸 소리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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