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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당한 내 사연

억울해 |2005.08.29 16:02
조회 299 |추천 0

전번주 금요일 강남면허시험장 방문 물론 내가 잘못했지만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무슨 택배회사골몰길에 주차를 하고 바로 일보고 있는데 전화 가 왔다 9시45분정도

 

차가들어와서 빨리 다른곳으로 이동하라구 나 정말로 죄송합니다.

 

지금 면허시험장에 일보러 왔습니다. 제가 빨리 가서 다르곳으로 주차하겠습니다.

 

한 15뒤 엄청나게 달려갔다. 그런데 이거이 웬일 차가 없구 견인증하나 달랑

 

시간을 보니 10시01분에 견인하다구 나 도착한 시간 10시10분 나도 주차로 속도 많이 썩고 했지만

 

견인하라고 한적은 없다. 한 20분도 못기다리고 견인을 하고 견인하려면 대체 몇분에 민원을 했다는

 

이야기 너무 쌀벌했다. 이놈에 세상 뭐 큰대 믿을신 이라근 택배 지점 믿긴 뭘 믿어

 

바로 전화 했다 담당자왈 자기가 신고한것이 아니란다. 경위서에보면 민원으로 되있던데

 

견인비4만원 그리고 불법주정차비7만원 너무 아깝지만 너무나 무서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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