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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 오늘 소주먹고 뻔데기탕 먹고 울었다!! 나 너 좋아한다.

말자 |2005.08.31 23:29
조회 377 |추천 0

미치겠다

요즘

왜 니 생각나지?

야 니미야..나 너 좋아한다.

얼굴 아른거려 니가 날 덮쳐조라.

제발 덮쳐조라...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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