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 서른즘..
그렇다고 무속이나 철학과는 상관없을 알려드림니다.
지금으로 부터 10여년전 언니의 전 남편이죠 .? 그 사람을 처음 언니의 삼실에서 처음보았습니다.
그때 제나이 21살.
처음본 언니의 전남편의 인상은 언니랑 사귀면 안될것 도같고 바람도 피울거 같고 때릴것도 같고 암튼 만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암튼
첫인상 디게 안좋았습니다.
기분묘했죠..!![]()
그랬더니 언니는 그이야기를 그남자에게 했다고 하면서 자기는 한지보다 깨끗하기때문에 그런일 없다고 호언장담했습니다.![]()
차라리 호언장담이나 하지 말지.그러구 얼마안있어 결혼했습니다.
시간은 흘러 2002년 부터의 사건이죠
그남자 웃김니다.
월드컵때 서울 열심히 가드라고요.
알고 보니 첫사랑 여자 만나고 돌아다니고.( 유부녀 )
집에는 월드컵경기 응원 같다고하고.
두번째는 자기 근무하는 곳의 유뷰녀와 바람이 났습니다.
열심히 또 연애하더군요 .
언니 넘 힘들어하면서 시댁에 도움을 청했다고 하더군요 .
그시댁 대단하던데요.
언니에게 니가 못나서 바람핀걸 가지고 왠 날리냐며 이혼하면 니 친정식구 다 가만안둔다고 (더심한말했는데 언어 순환)?
아니 말이됨니까 .?
아무리 고슴도치도 자기자식은 이뻐한다지만. 해야할 소리가 있고 아닌 소리가 있지안나요.
그렇게 해서 둘 이혼했습니다..본인이 먼저 동사무소에 일주일도 안되서 서류제출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지요.
이혼한지 3년정도.
이혼으로 힘들어 하면서 가끔 친구들과 술이라도 한잔하면. 소문이상하게 펴짐니다. 누구누구와 그짓해다고 . 돌아다니면서 소문냄니다.
여자둘에 남자 하나면 니네는 셋이하냐 이러면서 언니 거래처를 돌아다닌다고 함니다.
본인이 그러니까 남들도 그럴거라 생각하나요 남자들은.
이남자 왜 그럼니까?
위자료는 둘째치고 라도 아이들 양육비는 주지도 않으면서 . 열심이 사는 여자에게 왜 짜꾸 힘들게하는 건지..
이혼하고서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처음 제가 가진 첫인상과 너무 일치해서 정떨어짐니다.
왜럴까요 .이남자
그만 언니를 놓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