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올해로 23살 건장하고 멋진 청년입니다.
그녀도 23살 아리따운 아가씨고요.
여기 계신 연예고수님들한테 한마디 여쭤보겟습니다.
제가 근1년동안 만난 사랑하는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건발달 간단히 서술할테니 도와주십시요 여러분들 (__)
지난 화요일 사소한 걸로다퉜네요..
- 제가 몸이안좋아서 4일동안 설사를했거든요, 그날 여자친구가 집으로 오라구해서
갔습니다. 가니깐 약도 지어놓고 , 죽 까지 끊여주더군여. 그날 저녁 어머님이오셔서( 여자친구어머님) 죽을또 해주셧는데 . 여자친구가 자꾸 짜증을 내는겁니다.
말좀 똑바로해라, 너가 먹고싶음말해라, 계속 어머님한테 "엄마 이것좀해줘저것좀해줘":
그래서 제가 " 그만좀해!"
저도 짜증을냈습니다. 어머님 계서 하시는말씀이 " 제가 몸이안좋을대라서( 생리다가와서..)
예민해서 그래너가 그냥 이해하구 가서 쉬어..-
인사 올리고 집에왔습니다. 전화안받더군여,
-수요일- 연락 계속안되다가 명동에서 만나자는 문자를 보내고 기다렸습니다.
오더군여. 와서 제 신발하나 사주고 피곤하다고 집에갔습니다 . 얼굴좀피곤해보이더군여..
집에갈때 인사 잘하고 헤어젔습니다 .
목요일 - 이상하게 전화안받더군여 -.- 계속 하면 끊고 하면끊고 , 어제(수요일) 잘만났던터라 이상하게 생각해서 계속해봤지만 그냥 끊더군여. 일 조퇴하고 찾아갔는데 이미 끝나고 집에가는길이라더군여..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찾아갔습니다. 안나오다가 결국엔 집으로 들어오라더군여- 무작정찾아간거거든요-
만나서 밥달라하니 밥주더군여..이야기 잘하고, 좀풀린듯 싶더니만 또짜증을 -- 그래서 좀 심하게 다퉜습니다 - 물론제가 일방적으로당한거지만-
금요일 - 역시 전화안받더군여, 안했습니다. 문자하나보내고요, -좀쉬라고 .. 일열심히하고-
답장도없고. .저녁 11시쯤전화하니 받더군여 술치한체로.. 데리러오라고..
데리러갔습니다. 택시비왕복 4만9천원 .--; 데리고와서 같이 모텔로왔지요.
씻기고 옷입혀주고 둘다 잠을청하고 일어나서 분이기 좋았습니다.
왜 화를넀냐는둥 전화를안받았냐는둥..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햇지요.화해무드..참좋았습니다.
근데 -- 샤워하고 나와서 *거시기*좀할려고했는데 짜증을내길래 또 싸웠습니다 ..-.-
제가 짜증을먼저냈지만 그녀 말을심하게 하더군여.
그뒤 전화도안받고 찾아가도 연락이안됩니다..
어떻게하는게 가장좋을까요
좀 기다려보는게좋을까요 ..
찾아가서 용서구하는게 좋을까요.. 참 죽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