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벌어알콩달콩~살...자

샤방샤방 |2007.02.24 18:42
조회 244 |추천 0

요세 비정규직이다 머다 말들이 참 많은데...

학교에서 계약직 직원으로만 몇년째 있습니다.ㅠㅠ

정규직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생들에게 열심히 가르치고 존경받는이로

기억속에 남기위해 꿋꿋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좀 힘들긴 합니다.^^ 차별받을땐~)

 

제나이 28이구요. 올해에 34살 남과 결혼을 하려고하는데...

쯧쯧, 이남자.... 모아둔 돈이 500이랍니다.

(아까 어떤 여자분이 33에 500이란 것보다도 못한거 같습니다 ^^헤헤~)

하지만 이 남자, 학벌이 무척이나 컴플렉스여서 대학과 대학원을 늦은 나이에

다시 다녀서 학위를 취득했더군요. 성실하기도하고 집안에 맏이로서 역할을 열심히하는거

같아 높은 점수를 줘야 할거 같은뎅.... (그래도 참 먼가가 없어서 힘들거는 같네요. ㅠㅠ)

이제서야 결혼이 눈앞에 보이니 열심히 제테크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더군요. ㅠㅠ

 

아무래도 제가 많이 힘이 되어 줘야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인즉....

제대로 좀 제테크를 하고 싶은데..

경제 사정에 밝으신 분들은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셧음합니다.

악플도 좋고.. 아시는대로......^^

월급은 평균 180정도에(일은 그래도 쭈욱~할수 있을거 같네요)

 청약 10만원하는것하고 나머지는 모조리 적금으로 넣어서 2300정도있습니다.

이것저것 펀드다 머다 다양하게 넣고 결혼도 올해 생각해야겠는데..

미래에 남편과 알콩달콩 살수 있게끔 꼼꼼히 짜고 싶은데...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