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비정규직이다 머다 말들이 참 많은데...
학교에서 계약직 직원으로만 몇년째 있습니다.ㅠㅠ
정규직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생들에게 열심히 가르치고 존경받는이로
기억속에 남기위해 꿋꿋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좀 힘들긴 합니다.^^ 차별받을땐~)
제나이 28이구요. 올해에 34살 남과 결혼을 하려고하는데...
쯧쯧, 이남자.... 모아둔 돈이 500이랍니다.
(아까 어떤 여자분이 33에 500이란 것보다도 못한거 같습니다 ^^헤헤~)
하지만 이 남자, 학벌이 무척이나 컴플렉스여서 대학과 대학원을 늦은 나이에
다시 다녀서 학위를 취득했더군요. 성실하기도하고 집안에 맏이로서 역할을 열심히하는거
같아 높은 점수를 줘야 할거 같은뎅.... (그래도 참 먼가가 없어서 힘들거는 같네요. ㅠㅠ)
이제서야 결혼이 눈앞에 보이니 열심히 제테크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더군요. ㅠㅠ
아무래도 제가 많이 힘이 되어 줘야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인즉....
제대로 좀 제테크를 하고 싶은데..
경제 사정에 밝으신 분들은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셧음합니다.
악플도 좋고.. 아시는대로......^^
월급은 평균 180정도에(일은 그래도 쭈욱~할수 있을거 같네요)
청약 10만원하는것하고 나머지는 모조리 적금으로 넣어서 2300정도있습니다.
이것저것 펀드다 머다 다양하게 넣고 결혼도 올해 생각해야겠는데..
미래에 남편과 알콩달콩 살수 있게끔 꼼꼼히 짜고 싶은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