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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만찬장에서의 Kiss써비스 100번을 어케 받남유?

방랑객 |2005.09.07 15:25
조회 584 |추천 0

어소세요~

 

이곳 파리의 만찬장까지 오시느라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나유?

 

함께 드시지요!

 

어느날 저녁을 먹다가 아기파리가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 왜 우리는 똥만 먹어?] 그러자 엄마파리 왈 [이 녀석이! 밥먹는데 웬 똥 얘기야!]

 

 

Kiss가 하고싶으시다구요?

 

그 건 여기 이사람한테 물어 보세유!

 

저두우~ 속아서 들어 왔슈우~

 

방랑객 약이 올라서 이글 공개 하는거야유...

 

우헤헤헤~

 

^&^~~~

 

 

 

 

 

 

 

 

 

 

오늘 점들은 맛나는걸루

 

찍구 오셨남유?

 

한바탕 허리운동이나 하시구

 

즐겁게 쉬시다가 가세유

 

웃으면 복이 온다는거 잘 아시쥬?

 

 

옆에 무희 아점마들은 공짜루

 

빌려두ㅡ립네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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