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소세요~
이곳 파리의 만찬장까지 오시느라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나유?
함께 드시지요!
어느날 저녁을 먹다가 아기파리가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 왜 우리는 똥만 먹어?] 그러자 엄마파리 왈 [이 녀석이! 밥먹는데 웬 똥 얘기야!]
Kiss가 하고싶으시다구요?
그 건 여기 이사람한테 물어 보세유!
저두우~ 속아서 들어 왔슈우~
방랑객 약이 올라서 이글 공개 하는거야유...
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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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들은 맛나는걸루
찍구 오셨남유?
한바탕 허리운동이나 하시구
즐겁게 쉬시다가 가세유
웃으면 복이 온다는거 잘 아시쥬?
옆에 무희 아점마들은 공짜루
빌려두ㅡ립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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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at I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