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오빠 휴가나왔을때 만났어요^^
이제 제대두 25일 남았네요~
그동안 어찌 기다렸는지..
기다리면서 가끔 싸우긴 했지만 행복했습니다.
근데 고민이 하나 생겼어요..
남친이 군대 제대한다고 자랑을 하면
축하한다는 말보다는 헤어질꺼란 주위의 말과 또 여기두 그런말이 너무 많아요..
ㅠㅠ
제 남친은 저에게 정말 잘해줍니다..
가끔 의처증 비슷하게 간섭두 하지만 다 저를 사랑해서라고 믿고 있어요~
오빠가..제가 가끔 이런걱정을 하면
못믿냐고..자기 그럴사람은 아니라구.. 말을 합니다...
오빠 말처럼 못믿는것이 아니라 그냥 걱정이 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저에게 응원의 메세지좀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