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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니마눌님과의 데이트 후기..ㅋㅋ

쌍봉댁.. |2005.09.14 15:23
조회 649 |추천 0

요몇일 쌍봉은  울님과의 불협화음으로다가 굉장히 예민한 상태라죠..ㅠㅠ

어제 규니마눌님과 요가 땡땡이(?)치고 둘이 데이트 했답니다...

머 꼬신건 쌍봉..???ㅋㅋ

 

규니마눌님의 날렵한(?) 칼솜씨..ㅋㅋ

 

달콤한 버터를 바른 아웃백 무제한 빵...제입으로 들어가기 직전..ㅋㅋ

 

요건 쿠폰으로 먹게된 립레츠..(뼈다귀 들고 뜯어보아요~)

 

샐러드와 구운 고구마는 디카의 배고픔으로 인하여 못찍었네요..ㅠㅠ

핸드폰으로 찍은것이 영 맛없어 보여서... 안올립니다..ㅎㅎ

배 가득채우고 외출을 봤는데요.. 참나 참나.. 베드신.. 젠쟝...

볼꺼 없답니다... 베드신 기대했는데..ㅎㅎ

둘다어찌나 서운해 했는지.. 마져?? 규니마눌님 동감??

비오는날 두여자 재미나게 보냈네요...

규니마눌님은 규니님의 뽀뽀세례로 모든게 해결됬다는데..

전 낼까지 어찌 기다리나요... 낼이 d-day 거든요...ㅠㅠ

낼은 새벽같이 일어나 머리도 고데기로 말고 화장도 뽀샤시(될까 모르겠네..ㅎㅎ)하게

하고 새로산 원피스 입고 울님을 만나야 겠네요..

잘 해결될수 있도록 ㅠㅠ.. 에브리바디.. 물떠어놓고 빌어볼까요?

무슨일이냐 물어보시면...ㅎㅎㅎ 그냥.. 뻔한 불협화음이라고 말하겠어요~~~""

그럼 쌍봉이 또다시..

물밑세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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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젠장 물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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