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몸파는 여자..창녀들..
검사 다 시킵니다.
오히려 그러니까 더 깨끗한거죠.
한국은 오히려 쉬쉬 하고 숨기니까
더욱 변태스럽고, 상스러운 성행위가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에이즈도 상당 수 입니다.
그에 반해 네덜란드는 앞에서 말했듯
검사 다 시킵니다. 병 걸리면 치료 다 시키게 하고
성행위를 해도 깨끗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병에 걸리지 않는거죠.
이게 더 좋은거 아닐까요?
법적으로 규제를 시킨다면, 또 그리고 그 법규를 철저히 지키기만 한다면
현대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변태적인 성문화는
근절될 거라 생각합니다.
에이즈에 관한 것도 마찮가지 입니다.
쉬쉬하고 숨길게 아니라 정기적으로 에이즈를 비롯해 임질 등 성병에 관련된
검사나 치료를 받게 하는 거죠.
그래야 좀더 깨끗한 성문화가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인권위는 좀 생각을 잘못하는 것 같습니다..ㅋㅋ
에이즈 검사는 인권의 침해가 아니라
좀더 깨끗한 성문화를 만들기 위한 단초입니다.
이점을 인권위가 좀 알아두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