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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 전화번호를 물어본 그녀..

前알바생^^ |2005.09.18 04:04
조회 8,751 |추천 0

저번에도 올렸었는데 또 올리네요...

 

아마.. 그녀 찾을때 까지 주기적으로 올리지 않을까 십네요 이러다가..ㅜ.ㅜ

 

매일 안타까운마음이 들어서 답답해 죽게써요 ㅜ.ㅜ

 

벌써 두어달이 지났는데...

 

꼭좀 찾았으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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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2일 화요일....

 

전 도림동 주유소라는 호프집에서 알바하는 청년입니다..

 

7월 12일 화요일.. 4명의 손님이 오셨어요..

 

남자 둘 여자 둘...

 

커플끼리 술한잔 하러 오셨나 하고 생각하고 이썼죠..

 

근데..둘둘 커플이 아니였어요..

 

여자분 두명중 한분이 정말 아름다우셔서

 

`그때 친구들하고 가치 이써씀..`

 

이야.. 저분 정말 아름다우시다.. 라는 말을 친구들하고 이써써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 여자분이 저한테 관심있다고 대쉬들어오는 겁니다...

 

태어나서 난생첨으로 격는 경험이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름다우시고 저랑은 레벨이 다르셔서

 

장난이겠구나 했어요..

 

그런데 가실때 또 전화번호를 물어보시더라구요...

 

근데 전 술취하셔서 장난하시는줄 알고.. 안갈켜 줘써요..

 

갈켜줘바짜.. 괜히 장난이여서 저만 험한꼴 당할까바.. 그래써요..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아닌거 가타요..

 

그때 저보고 나이도 무러보고.. 사는곳도 무러보고..

 

동갑이라고 악수 하자고 그러고.. 대화할땐 대화하는 사람

 

쳐다보라고 자기 얼굴좀 봐달라고 그러고..

 

그러던거 보면.....

 

정말 관심이 이써서 그랬을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그때 전화번호 안가르쳐 줘서 지금 너무 후회하고 이써요 ㅜ.ㅜ

 

그 아름다운 여성분이 쓰래빠 신고 왔던게 기억나서

 

이동네 사람이구나.. 해서 요즘 막 찾아 다니고 있는데..

 

눈에 뛰질 안네요.. ㅜ.ㅜ 그때 가치 오셨던 친구분이나..

 

그 아름다운 여성분이 이글 보시면.. 다시 주유소 한번 들려주시길 바래요...

 

엄청 후회하고 있고... 저도 관심 있었써요....

 

제가 그때 너무 당황해서 제정신이 아니여서....

 

전화 번호 안갈켜준거에요................

 

다시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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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알바를 그만두어서 알바생은 아니지만..

 

이글 만약 보신다면.. 주유소 사장님께 전화번호 가르켜주셔요..

 

사장님이 앞집사시는 분이라서 자주 보고 연락두 자주 한답니다..

 

그리고 술마시러 주유소도 자주 가니깐...... 다시 오시길...

 

꼭......... 이글 보셨으면 좋겠네요 ㅜ.ㅜ

 

제바알............................................................

 

매일같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그 인상착의......

 

눈은 말똥말똥 얼굴도 동그랗고 뽀얀 피부에..

 

약간은 짧은턱.. 검은색 머리에 고무줄로 묶은 스타일..^^

 

 

너무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데 도대체 찾을방법이 없으니..

 

엄청 답답했는데...

 

이렇게 글이라도 쓰니.. 위안도 되고.. 후련하네요^^

 

 

 

직접보시거나.. 아님 친구분 이글보시면..

 

연락좀 꼭해주세요..

 

연락처 남기기는 쫌 그렇고 http://www.cyworld.com/gangsiki

여기로 연락해주셔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왜???....|2005.09.18 15:55
이런글이 인기만발 톡에 있는쥐???.... 띠블.... 괜히 읽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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