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5년 5월달에 sky IMB1000을 구입했습니다. 저만 구입한게 아니라 남친이랑 남친누나랑 같이 구입을 했는데... 핸펀이 처음부터 약간 이상했어요 한달밖에 안 됐을때 남친이랑 같이 있는데 남 친 전화기로 저나가 오는 거에요 그래서 " 너 나한테 왜 전화 하냐?" 그랬더니, "내 전화기 저 위에 있는데?" 그러는거에요... 봤더니 그냥 혼자 걸리고 킥보이스로 넘어가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그 뿐만 아니라 그냥 혼자 꺼지고, 스크린 터치가 먹통이되고, 수신도 잘 안되고, 그래서 핸드폰을 산 sk 대리점으로 찾아 갔더니 업그레이드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sky 고객센터에 업그레이드를 맡기면서 이거 "전화번호부 손실은 없는거죠?" 그랬더니 "예, 백업시켜놓고 하니까 그런 문제 없습니다.." 라고 하길래 안 심하고 맡겼어요. 그리고, 찾으러 갔더니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에서 다 날라 갔다고 하는거에요. 데이터 뿐만아리라 사진이랑 전화번호부까지...
완전히 초기화가 된 핸드폰...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 쪽에서 하는말 데이터 다운 받으신거랑 통화료 25000원 환급해 준다고...
근데, 제가 복구를 원하는 부분은 물론, 내가 시간내서 다운 받은 데이타들도 중요하지만, 전화번호부였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책임을 질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어떠한 부분도 책임을 질 수가 없다면서 나 몰라라하는거에요. 그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전화번호부는 저에게 너무나 중요합니다. 생계에 지장을 줍니다. 그런 전화번호부를 단 한순간에 날라가게 해 놓고선, 방법이 없으니 데이터 정보료나 받고 떨어지라니... 제가 핸드폰이 망가져서 A/S 맡긴것도 아니고, 핸펀이 안되서 업그레이드를 맡긴건데...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무책임하다니... 어디 무서워서 맡기겠습니까?
sky 고객센터 1588-9111로 전화를 해 봐도 똑 같은 대답뿐... "sky이는 일 처리를 항상 이렇게 하나보죠?" 그랬더니,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어쩔수가 없어요" 데이터 정보료 환급 받는 부분도 제가 종로까지 가서 받으러 오라네요. 제가 왜 가야하는데요 안 그래도 할일이 많은데 sky쪽에서 저지른일을 왜 내가 시간내서 가야 하는일 까지 만들고... 제 남친 핸드폰은 가만히 자고 일어났는데, 스크린이 깨져 있었습니다. 아무리 약하다지만 TV폰이라고 나온 핸펀이 약해도 너무 약하지, 왜 혼자 깨지고 ...
A/S센터에 가서 물어보나까 10만원 넘게 든다니... 너무한거 아니에요? sky 혼자 발신되고, 혼자 액정깨지고, 다른 핸펀 다 되는 수신 혼자 안되고, 업그레이드 맡기면 핸펀 초기화만들어 놓고, "당신이 재수가 없었으니 당신이 팔자라 생각하시요"라는식에 말뿐... 고객을 위해서 해주는 거라곤 아무것도 없는...회사 ... 너무 한거 아닙니까? 저는 sky라는 핸펀을 단순히 구입한게 아니라, sky핸펀을 사신분 모두 다, sky화사를 믿고 사신거 아닙니까? 고객을 위한 대처방법은 아무것도 없고, sky회사측이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앞으로도 저같이 손해를 보시는분들이 많이 생기겠지요. 핸드폰만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팔고, 뒷처리는 너무 지저분한 sky 가만히 바보처럼,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보호센터에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sky는 큰 회사이고, 저는 비록 보잘것없는 한 개인이지만, 소비자를 우롱하는 회사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저같은 피해 보신분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