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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 의부증 ?

의부증이란 |2005.09.21 22:47
조회 31,000 |추천 0

 고생좀 했습니다.

 일단 만나면 핸드폰부터 찾습니다.

 통화 목록 다 살피면서,,,여자 이름 나오면 누군지 다 묻습니다.

 친한친구라고 하면 ~ 다 친하냐고 뭐라고 하고 ~

 대답을 못하면 누군데 대답을 못하냐고 하고,,,

 

 또한 싸이를 합니다.

 제 아뒤로 들어가서 제가 친구들께 남겨준 방명록 다 확인 합니다.

 의심가는 말 있음 바로 화냅니다.

 

 문자 답장 빨리 안해도 뭐하느라 안했냐며 뭐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 문자 답장 늦게 하고 ~

 이런게 의부증 아닐까요 ?

 전 그렇게 느낍니다. 개인 사생활이 없습니다.

 친한 여자 친구들이랑 밥 한끼, 얘기 한마디 못 합니다.

 

  내 첫사랑 친구의 아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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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꼭...|2005.09.23 15:53
의부증이곤 할수 없죠? 님 핸드폰에 다른여자 전화번호가 있지 않았다면 그 여자분이 그럴까요.. 님은 님 여친핸펀에 다른남자랑 문자보내고 전화한 흔적있음 안그러나요.. 먼저 여친에게 믿음을 줄수있게 행동하세요.. 좀 귀찮으면 어때요.. 사랑하는데.. 제 남친도 님여친이랑 똑같은데요.. 전 다 소개시켜주공.. 통화도 시켜주공 궁금해하면 풀어줄려고 노력하죠.. 님도 그렇게 해보세요.. 그럼 좀 나아지거든요..이쁜사랑하세요.. 넘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요.
베플지나가다|2005.09.24 01:41
의부증이라... 바로 제가 그랬던 여자라, 여친분 불안한 마음도, 글쓰신 분 고충도 잘 알아요. 저희 얘길 잠깐 하자면요, 제 남친은 절 그냥 받아들였어요. 아무리 의심하고 악을 쓰고..지랄 발광을 해도 "하하..너도 참~내가 그렇게 좋아?"하며 그냥 꼭 안아줬습니다. "넌 날 못믿냐, 난 사생활도 없냐" 등등의 말... 한번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사랑해. 너 밖에 없어. 내가 더 잘할께"였습니다. 여친분 사랑하신다면 제 남친처럼 그냥 의심하는 마음까지 덮어주세요. 그 마음이 여친분께 전해지면 여친 스스로 고칠꺼예요. (제가 의심하는 마음을 탁! 하고 버리게 된 계기는 의심하며 지랄하다 내 성질에 못이겨 엉엉 우는 저를(완전 싸이코ㅡㅡ;) 꼭 안아주며" 의심해도 괜찮아. 그런데 힘들어하지는 마. 네가 힘들면 나도 힘들다"라며 콧물 질질 흘려가며 한말이였습니다. 눈물이였던거 같은데 자기말로 콧물이라고 하니 ... 믿어야죠 하하하^^;)
베플4지선다형|2005.09.23 17:32
1. 남자가 의심갈 행동 한적없고, 여자도 저러지 않는다. (good) 2. 남자가 의심갈 행동 한적없고, 여자가 저런다.(여자쪽 문제있음) 3. 남자가 의심갈 행동 한적있고, 여자가 저런다.(남자쪽 문제있음) 4. 남자가 의심갈 행동 한적있고, 여자가 저러지 않는다.(여자는 남자에게 별 관심없음).....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시고, 2번이면 너무 피곤하니 헤어지시고, 3번이면 깊이 반성하시고, 혹시 4번을 원하시는거면 본인을 사랑하지 않는 여자를 만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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