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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증자의 딸입니다.,(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후편...결말!!

졸도하겠당 |2005.09.22 17:22
조회 437 |추천 0

먼저................

 

여러분들께서.....

이 사건의 첫번째의 문제를 알고 계실렸지는 모르나....

중감 생략을 하고...

 

그 고모들을 법으로 하였으나....

어쩜

그 분들도 호락호락하지가 않더라구요...

오늘 경찰서로 갔습니다.!

 

정말 인간으로 살면서 어떻해 그리도 짐승보다 더욱더 못하는지...

하늘이 있는데....

거짓발언과...

절대로 자기들은 때리지도 않고 오히려 맞았다며...

진술을 해서리...

 

어이도 없을 뿐만 아니라...기가막히더라구요...ㅡ.ㅡ;;

간호사들도 만나서 얼마나 들들~~볶아쳤는지...간호사들도 그 일이라며 이를 갈고

가슴에 상쳐가 났었고(고모들) 진단서도 끊어 왔으며 그런데..날짜때문에 

그 진단서는 무효라고 하더군요   

 

저희 어머님께서 작구 이러면 안돼겠다는 생각에

이왕 이렇게 되었고 내가 둘째고모에게 살리려고 했으니까...

고소를 취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저희 어머님께서 용기를 내서 신고도하고 싸워도 봤지만...

결과는 썩~~~좋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으로 끝내려고 합니다.........

 

아무튼 그 간이 어머님껀데...

작은 양심이라도 있으면...

죄책감이 있겠죠....

 

그럼..여러분~~~~~~~고맙습니다...^^

좋은일들 많~~~~~~~~~이 하세요~~~~(사람 봐가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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