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급하면은 어쩔수 없이 찾는 곳이 버스 정류장 옆에 있는 가판이니 장사 잘될법도 하네요.
몇년 했으면 정말 10억쯤이야 열심히 모으면 모았겠는걸요?
대신 그걸 혼자 다해먹었다면 정말 심한것 같아요.
그것도 1년 주기로 바꾸고 그런 제도가 있어야 할것 같은데.
우리동네에도 노점상 하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분도 정말 돈을 많이 버시는것 같아요
외제차 굴리시고 집은 잘사는지 모르겠는데 씀씀이가 큰것 같더라구요.
앵벌이 재산가도 있잖아요.
어느 대학교에는 구걸하던 할머니가 퇴근(?)시간 되면 운전사가 까만차 몰고와서 모셔간다고.
보기엔 허름해도 그분들 정말 왠만큼 사시는 분들인가봐요.
얕보면 안되겠어요
나도 나중에 노점상이나 할까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