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돈 벌 권리가 없는 것입니까?
적어도 10억대 정도의 자금을 모았다는 것은
그만큼 덜 쓰고 아끼고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투기로 보면 안되죠.
보통 그런 분들 나이보면 다 60이 넘었습니다.
그분들이 10억이 있다고 가판점에서 물건 팔면
안되는 법이 있습니까?
그럼 가판점에서 물건 파는 사람들은
다 거지나 노숙자여야 겠네요?
그사람들도 운영권 하면서 아마 자리세 다 낼겁니다.
자리세를 안낸다면 문제지만
합법적으로 자리세까지 낸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그분들이 돈을 불법적으로 본 것도 아니고
남들이 놀고 먹을때 아껴가면서 모은 돈이
대부분일 겁니다.
글쓴분은 사회주의 사상을 약간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네요.
말이 좀 공격적으로 된거 같아서
우선 죄송하구요.
제 말의 요지는
자리세를 합법적으로 내면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을 보고
우리가 그사람들에게
뭐라고 할 권리는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