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로 밑에밑에, 사직서 안받는다고 글쓴사람입니다

안좋은일은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안좋은일은 아니지만,

공사기간 얼마안남은거 인정합니다-그런데 입사한지 6개월이 지나 휴가때 휴가비 한푼안주고요,

이번 추석때도 20만원 주덥니다, 퇴직금 같은거 당연히 없다고 합니다, 들어올때 그런얘기 안하더군요 하기사 안물어 본 제 잘못도 잇겟지만, 당연히 잇다고 생각햇기에-

그리고 오늘도 그랫는데 아침에 오니깐 여기서 숙식하는 현장사람들 술먹고 술병그대로 놔두고 그거 치웟습니다, 제가 여기 호프집 알바도 아니고,한두번도 아니고 예전에는 개나리 잔디 한여름에 물도 줫습니다-

쓰레기 소각 기본이구요, 이사람들은 여기서 숙식을 하기 때문에 화장실 잇습니다,

당연히 샤워도 하구요, 화장실 절대 안치웁니다. 정리정돈 개념 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계속 다니고 싶겟습니까?그리고 이사람들 오늘같이 전날밤에 술먹은 날이면 오후는 되야 일어납니다, 저 당연히 밥안먹습니다. 혼자먹기 굉장히 껄끄럽구요 혼자 먹은것도 한두번아니고,

사람들 공사 하면 거의 한달정도 제 혼자 밥먹습니다.

이런 상황 정말 싫습니다. 님들 같으면 어떻하겟습니까??계속 다니겟습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