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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너무 각별한 ..제 남자친구.. 셋이사귀는기분입니다.

우울 |2005.09.23 11:45
조회 12,692 |추천 0

 

 

이런..출근을했더니 이게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갑자기 짝꿍의 누나가 글을 읽을까 하는 두려움과

제 소심함이 겹쳐..심장이 콩닥거리네요.ㅎㅎ

 

님들의 글을 읽어보니..

문제가 있기는 있는거 같네요. 진지하게 얘기를 좀 해봐야겠습니다.

아..그리구 그 남매 친남매 맞습니다. 혹시..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봐~(진짜 똑같이 생겼거든요)

그리구 지어낸 얘기두 아니구요..제가 소설가두 아니구 모하러 이런걸..

헤어질까..그정도로 심각하게 생각하고있거든요.ㅠ.ㅠ

 

그리고..정말 죄송한데 원글을 지울까합니다.

클릭하신분께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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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여친의 동생이 제가 좋다고 사귀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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