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뭔지모르겠지만 많은 분들..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정말여기 계신분들 생각하셧나요?
제가 왜 이런글을썻을까.. 왜 뻔히 결과를알면서 왜글을썻을까..
약간의 과장도있었지만..사실을 근거로 글쓴거고..
헤어지지못하니깐..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니 잘모르겠네요.. 외로움인지.. 헤어지고난뒤에 쓰라림인지..
그리고 .. 제가 제잘난듯이 외모나,학력, 이런글 제가 봐도 유치합니다.
허나 그녀 항상 그러더군여.." 니가 잘난게뭐있냐.. 니가 도대체 뭐냐 "
이럴때마다.. 항상 생각하조.. 그래서 글쓴거고..
제 입장에서 쓴글이지만..재수없어도..그냥 읽어주세요..
비판 질책 다 좋습니다..다만 욕은하지마십시요..
그리고.. 정말 가슴아픈게.. "스케줄 잡아놔라 싫음 친구들만난다."
이말듣고선 .. 참 멍하니 생각만했네요..
참... 헤어젔습니다..보기 좋게 .. 속시원히 할말다하고 헤어젓습니다.
이제 저도 미래를 생각해서..저축도많이하고.. 그렬려고합니다.
참.. 나이많지않습니다. 아직 젊어요. 20대중반넘어가는 나이이니깐..대충아실겁니다.후반아닙니다.
그리고 생각을해보세요.
저희부모님 께서 여자친구한테 폐물(말로폐물이지 어른들 귀금속많으시잖아요)
그폐물을 18k로 목걸이와 귀걸이를 선물로줬는데요..
담날에 싸웠거든요.. : 싸운이유 > 제가 연수받고 일찍끝나서 기다리는데. 30분동안 기다리다 연락도없고안와서 친구 직장근처라 잠시 얼굴보고있는데 왔다해서 건물에서 내려가는데(7층에서) 3분정도 소요됐는데.. 늦었다고.. 뭐라 욕하더이다..)
암튼 이렇게 싸우기시작햇는데 한다는말이: "그리고 받고싶지않은데 니 애미가 억지로줘서 받은거몰라? 이딴싸구려 필요없으니깐 니애미한테 도로 가지고 가라그래"
저 이때 딱한번 싸대기 날렸습니다. 여자 때린건잘못된거지만.. 이정도로 개념없습니다.
이글쓴이유는 화나면 막말을합니다.평소엔..착한대... 그게 문제지요..그래서 힘들게하고..
그래서 더욱 힘이드네요..
참 헤어젔습니다. 금요일날 제가 이글을쓰고. 곰곰히생각하다가 너무 과로로 인하여 쓰러젔습니다. 회사 조퇴맞고 병원에 가서 소염재1통과 진통제2방 의주사를맞고서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 집에가서 쉬니 전화통화가안되더군여. 7시에 전화가오더이다 술취해서..
아프다고하니까 집에서 쉬라더군여. 완전 헤롱헤롱.. 에휴.
그래서 문자하나보냇조." 아프니깐 보고싶네.. 그냥 그렇다고.." 여운을남겻조.솔직히 보고싶잖습니까. 그러니 전화오대여 저보고 오라고. 가니까 또 술취햇드라구여 정신 못차릴정도로.
집에 가려다가 좀쉬고가자길래 모텔에갔습니다 . 또한 새벽에들여볼생각이었지요.
근데 제가 넘 아파서 . 저도 모르게 11시쯤 잠이들어버린겁니다. 그러다가. 1시쯤에 정신차리고 여자친구 깨웠조 집에가자구..헌데 몸이말을안듣는겁니다. 원래 씻는걸좋아해서 전 항상 씻는데 씻지도못하고 있으니깐 뒤도안돌아보고 가더군여. 그래서말햇조. 미안하다 아파서 못델따줬다 내일 일어나면 일로와라 놀이공원이나 가자 하고..
담날 9시에 눈떠서 전화하니 안받더군여. 기다리다가 너무 배도고프고해서 나와서 전화를햇지요 받더군여. 하는말 " 내가 왜가야하는데.? - 그래서 결심햇습니다 .헤어지기로. 통보도햇고.
속시원히말도햇습니다. - 넌 내가 아프다는데 어떻게 올생각도안하냐. 니피곤해두 잠시와서 쉬든가하면되지 거리도 먼것도아니고 걸어서 5분거리인데. 그랫더만 - 내가 니아픈거랑 무슨상관인데 누가 아프래? - 이말듣고 헤어짐을 통보했습니다. 가슴속 에 있던말들도 하고.
지금은 편안합니다 많은조언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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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글제목..을보시고 ... 글여신분들..
우선..한번쯤 보신다면.. 좋은 조언좀 주세요..
저는 .. 현재 제1금융권에서 일하는.. 20대 중반으로 넘어가는남자입니다..
여자또한 동갑이고요..
저희만난지는.. 근 1년이되가네요..
정말.. 요즘들어서.. 단순히 글제목 처럼.. 몸소 느끼게됩니다..
모랄까.. 대부분 남자들이 그렇겟지만.. 애인한테 투자하고 돈쓰는거...아깝다고 생각드셔보신분 많지않을겁니다.. 물론 여성분들도 마찬가지일테조..
그런데..저희는 틀립니다..
모랄까.. 정말 한없이 슬플때가많아요..
보통.. 저는.. 제가 쓰는타입이라서.. 애초부터 버릇을 잘못드렸는지몰라도..
그냥 여자친구가 xx 하자 하면.대부분..다합니다..능력이되면..
어제 같은경우도 ..급여가들어와서..(제가 군면제라.. 소집일이라서 회사안갔습니다..)
일찍 훈련받고와서 ..집에서쉬고있엇지요.. 여자친구는 병원일하는사람이라..간호사조.. 뭐..
4시에 끝나더군여..시간맞춰서 전화를했습니다..
끝낫냐하니..끝낫다고.. 요즘 우리집으로올래? 하니.. 왜가야하는데..?
이러더군여.. 그냥 보고싶으니깐 그러지...." 아 우리집결혼준비로 바쁘니깐..(형님이 10월9일결혼) 그냥 내가 니네동네로갈께..
하니깐..자기가온다더군여.. 이유인즉.. " 너 월급들어왔지? 엉 들어왔어.. - 그럼 모사줄꺼야?..
좀..황당했습니다.. 매일 먹을꺼 사주고.매일 해달라는거다해주는데.. 그럼 뭐사줄꺼 라니..
그래서.." 무슨말을그렇게해..? 내가 월급이들어오면 너 꼭사줘야해? 넌 급여들어오면.,.나한번이라도 사줘봤어..? - (((( 정말이지.. 8월달부터 한번도 먹은적이없더군여..))))
그러니..그녀.. " 무슨말을그렇게해? -
* 그럼 너는 내가 매일먹을꺼다사주는데.. 왜..꼭 말을그렇게물어봐.. 그냥 뭐먹고싶다말하면되지..*
하면 서.. 약간 다툼아님 다툼을했습니다..
결국엔소곱창먹기로하고..저희동네로 오더군여..
-저는 근처 pc방에있고..오더군여.. 30분가량 인터넷 서핑좀하다가..
"배고프지 먹으러나가자..*
하면서 나왔습니다..시간..5시..쯤..
좀 일른시간이라..찜질방가서 좀 쉬다가갈까? 이러더군여..
- 차라리 모텔가자- 하고선..같이 모텔갔습니다..
관계를맺고..
좀 쉬었습니다..
"내일 영화보자..그거뭐지. .전도현나오는거..황정민인가..? 랑..
그러니.. 내일은 쉰다더군여..
그럼 토요일날보지뭐..
" 토요일날 풀코스로 준비해놔" 안그럼 나 친구랑 놀꺼야..
나참..어이가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연극보고싶다더군여.. "너때문에 오페라의유령도못봤잖아.."
왜 저때문입니까? 둘이싸웠을대. 전 로얄석으로 2장끊어놨는데. 자기가 온다더니안온거면서..
생각해보십시요..
정말.. 돈때문에 제가 글쓸줄몰랐습니다..
이여자 정말 철없습니다..
그녀 월급이 120만원남짓인데.. 정말로.. 장난아닙니다..
철이너무없어요.." 매일 뭐사야지 뭐사야지.
.
이거사고 저거사고.. 명품도 많이사고..
저도.. 많이쓰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모아야겟고..안쓰면.. 능력없다 비교된다 이래저래뭐라하고..
예를들어볼까요..?
그녀 코트만 정말로 10개가넘습니다.. 신발은.. 정말 프라다,구찌,페레가모, 운동화 8개
스니커즈만 3개, 슬리퍼 거짓안보태고 20 개정도???
정말로..신발만 저정도입니다..
핸드백은요? 제가 그애네집에가서 본것만, 구찌껏만 3개 루이비통 2개 <- 진품 (마빈인가?)
하난 이미테이션.. 버버리 , 폴로, 프라다 , 라스포사?인가..
가방만 ..10개에요..
그럼 옷가지들은..얼마나 많겠습니까..
- 아.. 너희형결혼식때 뭐입고가지? 코트또하나사야겟네.-
정말이지 전 쇼크였습니다. -.-;
"야인간아.. 너 아무리 니돈쓴다지만..인간적으로 너무하지않냐..? 너 만큼옷많은애 처음봤다 나도 많지만... (저도 꽤되거든요.. --:: 근데 이제 정신차리고..살껏만삽니다..)
정말 철없어 보일때가많다..
정말 한마디했습니다.. 너무.. 어이가없어서요..
어떤줄아십니까. 제기분..
제 월급 보통 230정도 들어옵니다..
여기서.. 순수히 저금하는돈 10원한푼없습니다..매달 적자지요..
매일 같이 쓰고, 만나서 놀고 하다보니깐.. 완전 저를 봉으로 아나봅니다.
.
자긴.. 자기 살껏만 다사고.. 저보고도 사래요.. 그러 전 제돈으로 사고..
또 지옷사달라면.. 사주고... (안사주면.. - 옛날 남자는..어잿다어쨋다..
남자가 능력이없으면 여자를만나지말라.. - 그깟 몇만원짜리하나못사주냐..?-)
저..1년동안.. 커플링이다.. 그녀 목걸이다 귀걸이다 옷가지다 신발,스니커즈 시계 인형
향수 꽃만해도... 많이썻습니다..
더군다나.. 만나면 거진 제가 다쓰는데..
왜 말을 저렇게하는지..
자긴.. 돈없으면.. 나한테있다가 ..돈생기면..친구들한테만 쓰고..
다들 욕하실꺼에요..저런 병신같은세키..
제가 왜 이글쓰는지아십니까?
어제 새벽부터 몸이너무안좋아젔습니다..
너무아퍼요..아퍼..
문자를보냇조..나 몸아프다.. 하니.. 답장도없더군여..
정말 메신져들어와서..도..한마디도안하고.. 제가..밥싸왔냐... 하니..싸오지않싸왔냐..
저보고 깝치지말라네요..
왜 이러냐고요..? 저희가 저번주에.. 헤어젔거든요.. 서로 싸워서..그러다가 저를지켜본답시고 지금 지켜보는 중이래요..
저도 가끔생각합니다... 아니 매일생각합니다..
내가 왜이리 약해젔을까.. 그녀는 단지 나를 심심해서 할꺼없으니깐 만나는건가..
하는.. 정말 어리석은생각을하게됩니다..
어제.. 제가 그녀한테 빌렸던돈..- 빌린것도아니고..추석명절때 그녀 집안에다 선물다사느라.. 현금다써서.. .통장에서 돈뺄라하니.. cd기가없어서.잠시빌린돈..
5만원제가 줬습니다..
그녀 저한테..지하철카드.. 하나 사주더군여..
만원짜리.. 정말.. 눈물나게 고맙더이다..
만원..만원..제가하루평균 그녀만나서 쓰는돈이.. 정말 동네에서만 놀아도..3-~5만원인데..
만원짜리 passcard 하나 안사고.. 눈물나더이다..
그깟 만원짜리인데..
그리곤 그녀 집앞까지 또 바래다주고 전 집으로왔습니다.
.
너무 속상해요..
전 그녀를왜만나는지.. 유치하지만..외형적으로나,, 능력으로나..학벌으로나..
모든게 그녀보단나쁘지않은데.....
단지 그녀 몸을 원하는걸까요.......
이제..너무 힘드네요...
내일..풀코스로.. 스케줄잡기도..힘들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