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끝난 뒤 신방에 활기가 넘치는 듯 하네요
모임두 같구...카트두 하구..ㅎㅎ
전 둘다 참가를 못해서 혼자서 자따의 분위기를 느끼고 있답니다. ㅋㅋ
배탈 난것은 원인두 모른채 아직까지 이어지네염..
괜찮은듯 싶어서 닭갈비 먹었더니 재발...
다시 괜찮은듯 해서 어제 쫄면은 먹었더니...ㅡㅜ
결국 지사제 먹구....
하지만 말이예요, 울 이뿐 우리둥이가 저 먹으라구 해준 음식들을 차마
나 속 안조아서 못 먹겠다고 못하겠더라구요~
거기다가 맛까지 있어서리...떱...
불닭을 이틀에 걸쳐서 먹어두 멀쩡한 장을 가진 제가 갑자기 왜 이런건지..![]()
오늘은 쫄면의 미안함인지 칼국수를 해준다구 하네요
제가 그거 먹음 괜찮아 질듯 하다구 했더니만..ㅋㅋ
울 이뿐 우리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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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누리나나님 왜 안 보이시죠?
전에 말한 톡땜시 그런가???
잘 해결됐어야하는데....걱정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