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여간 대추가 바라본
여인천하 님들의 인물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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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거주지
고추잠자리 님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후덕함과 너그러움 겸비. 매사 모성애를 무한히 발사. 잘잘못을 감싸주고 격려해 주는 특기 발휘. 토속적인 언어를 발굴해 내어 사용하는데 통달. 젊은 언니의 대명사.
인터넷 용어를 능수능란하게 다뤄 세종대왕께서 한글파괴를 심히 우려하고 계실 정도임.
감자바위도 원주
양반도 서산
난초 님
두 번 째 젊은 언니. 온화한 성품이신 것 같음.
부족한 데이터로 인하여 앞으로 어록 점검할 기회를 주셨음 要함.
깍쟁이도 광주
同도 김포
달이 님
두주불사형의 불도저 스타일이나 글에서 해학이 물신 풍겨나옴. 남자로 태어났으면 대장부감으로 딱임. 실제로 마음은 여릴 것 같음. 뒤끝이 없을 것 같음.
인터넷 용어 통달에 거리낌 없는 말솜씨 무한히 발사중. 세종대왕께서 눈여겨 지켜보고 계심.
감자바위도
양키합중국
등나무 님
논리 정연한 글 솜씨에 적재적소의 어휘구사. 靈이 대단히 맑을 것 같음. 내성적이며 화를 낼 줄 모를 것 같음.
다소 쓸쓸함을 자주 느끼는 것 같음. 최근에 인터넷 중독 문턱을 자주 드나듦.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는 걸 여실히 증명해 보임.
깽깨이도 익산
?
러브리 님
얌전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스타일. 분위기 조성의 달인. 유머와 위트에 능함. 때론 일부러 푼수(?)처럼 보일지 몰라도 조신함에는 누구에게도 안 뒤짐. 뒤끝이 없음.
18세 이하 금지의 글 자제 要함.
인천짠물시
문딩이도
해오름 님
??? 아직 모르겠음.
성격 파악 좀 하게 조금만 망가져 보셨음 要함.
?
깍쟁이시
흑비 님
내성적이고 다소 소심해 보이기도 하나, 한 번 한다면 하는 당찬 성격의 소유자로 보임.
고독 껌을 즐기는 것 같음. 앞으로 어록 점검 하는데 도움을 주셨음 要함.
?
인천짠물시
<가나다 順>
이상은 불초 소생이 지난 한달여간을 살핀
어설픈 인물 評이었습니다.
위 7인의 여인천하 분들은 저와 40방에서
조금이라도 대화를 가졌던 분이라서
여인천하 반열에 올렸습니다.
위에 열거된 분들께 먼저 큰 실례를 범하지
않았나 염려스러울 따름입니다.
글이 마음에 안드시면 어쩌나 바늘방석에
앉은 기분입니다
직접 대면하고 음성을 확인하였다면
좀더 정확한 데이터를 올렸을 텐데
인터넷의 많지 않은 글을 가지고 評을 하려니...
제가 무모하게 보이고 버르장머리 없는
인간으로 보이더라도
한 번 읽고 웃자고 한 것이기에
여인천하 분들의 하해와 같은 아량으로
가벼이 받아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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