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미혼여자로 연봉3500정도됩니다.
이것저것 제하고나면 월급의 실수령액은 사실 200-230정도됩니다.
연금에 건강보험료, 세금을 빼고나면 그렇게 밖에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불규칙적으로 들어옵니다.
근로자우대 50
장기주택마련저축 40
보험 5
연금저축 20
생활비 90
뭐 이렇게 하면 좀 덜하거나 더하거나 해서 한달 생활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불규칙하게 들어온 수입들을 그대로 cma에 통장에 넣어두었더니 작년 1년 1200이 모였더라고요.
물론 통장에 잔고가 많으면 다음달 나갈것 계산해서 모두 cma로 옮긴덕입니다.
암튼 그렇게 해서 현재 가지고 있는 2000과 더하면 3200이라는 여유돈이 생겼습니다.
이 3200을 어떻게 하면 잘 굴릴수 있을지요?
현재는 4.3%이율로 신협에 비과세로 2000, cma에 1200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1월이면 근로자 우대저축이 만기가되어 3000조금 넘게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말에는 7000정도 여유가 될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직 결혼은 계획 없고, 살고있는 아파트전세도 많이 오르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나더! 기존 보험이 지난달로 모두 만기가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저모르게 몇달전에 넣어두신 보험이 두개가 있는데
이걸 유지해야할지 아니면 새보험으로 갈아타야할지 궁금하네요. 동양생명의 백만인 암퇴치..뭐 이런거하고 또하나있던데,.. 저한테 얘기없이 가입해서 현재는 납입하지 않고 있고, 사실 해지하고도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