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요즘엔 보험설계사를 아가씨도 하두만~~~ 이아가씨가 온통 물을 흐려놓는데
주책을 넘넘 떨어서 주변에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한단 말이죠~~
낄때 안낄 때 구분도 못하고 아무데도 따라다니고 이남자 저남자에게 자기 사진박아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여기저기 안기고 다니니까 남자들이 얼마나 말이 많은지 이사람으로
인해 보험설계하시는 다른 분들까지 욕먹게 한다니깐요~~
유부남도 안가리고 전화하고 문자넣고 참 안돼보여요^^
세상이 돈이면 다라고하지만 도대체 보험해서 얼마나 벌길래 좋은옷입고 니고 화장품은 뭐 쓰니 자랑하고 이게 말이됩니까~ 우린 경리보며 둥바둥 일해봐야 얼마되지 않는 월급으로 화장품 고급으로 못쓰잖아요^^ 일하는데 쫙 빼입고 와선 의욕상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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