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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의 과다노출... ㅠ.ㅠ

ㄷㄷㄷ |2007.02.28 16:24
조회 155,026 |추천 0



요 몇일 날이 따스하네요.. 뭐 하긴 벌써 3월입니다만..

 

봄은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느낄수 있다나 뭐라나.. 뭐 그런 말 있죠??

 

암튼 요즘 여직원들 땜에... 그냥 눈이 어지럽습니다..

 

결국 제가 늑대, 동물이라고 떠드는 꼴밖엔 안되지만...

 

그래도 할말은 하고 싶어서..

 

뭐 회사가 패션쇼 하는 곳도 아니고...

 

뭐 여자분들 차려입고 오는 것은 좋지만 가끔 저 사진처럼 짧은 옷들 입고 오시고 하면..

 

정말 마주보고 이야기 할 때에도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몰라 식은땀 흘리구요..

 

간혹 시선 돌리다가도 우연히 짧은 치마 입고계신 것 보면 눈길이 가더라구요....

 

솔직히 눈길이 막 가요..... 그래서 정신 사납고 분산되고....

 

난 왜 이모양일까 자책하고 말이죠.. 그러면서도 또 보고싶고... 보다 눈 마주치면 민망하고..... ㅠ.ㅠ

 

뭐 이 글 보고 여자분들 화내실지는 몰라도 스스로 가치를 좀 떨어뜨리는 행동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젊으니까.. 젊을 때 입어줘야 한다, 내가 좋아 입는데 무슨 참견이냐.. 말들 많은데..

 

간혹 계단같은데 올라가다가... 그 유혹....

 

우연히라도 올려보다 못볼것 보면.... 뭐 보면 좋지만 그러다 또 눈마주치면 변태 죽일놈 취급 받잖아요...

 

오늘은 집 나서면서 좀 쌀쌀하다 생각했는데..

 

오늘도 또 그렇게 입고오신 여직원이 계십니다..

 

제 맞은편에 앉아있는 그 여직원.. 그니까 제가 실수로 볼펜이라도 떨어뜨리면..

 

차마 고개 쳐박고 줍지 못하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아... 솔직히 저도 늑대같은 미혼 남자인지라 싫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아서 탈이거든요..

 

그니까 좀 보는 사람들 생각해서도 참아주시죠...

 

자꾸만 보고싶고..

 

또 우연히라도 보다 눈마주치면 변태취급 할꺼잖아요..

 

그 전에 서로서로 도우며 삽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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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대한민국 남자|2007.02.28 23:38
당신은 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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