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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여인 - 시간아 흘러라~~

보리여인 |2005.09.27 15:01
조회 442 |추천 0

아..오늘따라 왜 이리 시간이 안흘러 간답니까??

다른때는 시간도 잘도 흐르고 그러더만... 오늘은 쪼매나 지루하네요..ㅎㅎ

오늘은.. 울 연강이의 발길질이 더 세차게 느껴지네요.ㅎㅎ

이것저것 잘 챙겨서 먹었더니..연강이도 힘이 나나 봅니다..ㅋㄷㅋㄷ

 

퇴근하려면 아직도 3시간...(다른때 같으면 3시간밖에 안남았다 하겠지만..오늘만큼은 아직도..-_-)

날은 쪼매나 후덥지근하고.. 시간은 안가고.. 일은 안하고 지루하기만 하고..그렇네요..

 

그나저나 신방에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서 제가 다 기쁘고 좋네요..ㅎㅎ

다들.. 베이비붐에 동참하실 생각은 없는지..ㅎㅎ

우리나라 출산률이 저조하다고.. 그러던데.. 신방보면.. 꼭 그렇기만 하는 것도 아니네요..ㅎㅎ

 

심심한데 싸이 1촌순회 공연이나 할까? 것도 심심하고..

지난 6,7월에 놀러댕겨온.. 사진도 아직 다 못올렸으니.. 거참..귀차니즘이란 무서운겁니다..ㅎㅎ

 

9월도 이제 오늘포함해서 4일..

2005년도 오늘포함해서 96일 가량 남았네요.. 거참 시간이 빠릅니다..

미리서 올 한해를 돌아보면... 울 신랑과 축복속에서 웨딩... 울 연강이....

이래저래 2005년은 저에게 너무나도 큰 선물이 많은 한해이네요..^^*

 

남은 시간은.. 이번 개천절 연휴때.. 놀러갈 계획이나 세워야 겠습니다..ㅋㅋ

김밥과..간단한 샌드위치를 준비하려는데..

어떤 김밥과.. 어떤 샌드위치를 만들지.. 고민좀...ㅎㅎ

 

오늘 남은 하루도 잘 보내세요..

지금껏.. 심심하에 허덕이는 보리여인네 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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