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땐 그선생님의 그런 싸가지없는 행동이 그냥 선생님이니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이를 좀 먹고 나니까,, 그때 그선생님들의 행동이 정말 어처구니없고 인간 쓰레이였다는걸 느끼게되네요,, 제 선배와 친구들도 학교 선생님이지만,, 정말 인격적이고 열심히하는데,,
몇몇 쓰레기 같은 교사땜시 전부 욕을 먹는것 같아서 좀 안타깝긴 하네요..
중학교때 몇몇 싸가지 없는 선생 만나면 깔것 같습니다,,,,ㅜㅜ
이런 제 자신이 나쁘다는건 알지만 ..그냥 그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