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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이 된다는것은*** ** * .

방랑객 |2005.09.30 08:32
조회 1,929 |추천 0

너무나 아쉬운 하루해가 될것 같습니다.

오늘은 9월 30일...금요일...

마지막주 마지막날~

9월의 끝자락을 부여 잡고

나그네님들께

행복의 메세지를

시 한편으로 띄우고 갑니다.

 

가뜩이나 찌푸린 아침의 하늘은 올려다 보기조차 싫어지는데...

비 마저 추적추적 뿌리는군요

정녕~가을비련가?

흑비 이련가아....

붉게 물든 비 이련가..

노오란 색갈일까...

방랑객 내 마음의 색갈과 같은 파아란 비 일까?

 

^*^...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詩: 용혜원 /編: 방랑객  한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맞는 행복만을 원한다면 더욱 슬퍼만 진다는 것을... 바람과 빛을 맞아야 열매를 맺듯이 찬 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친 후에야 봄이 오듯이... 우리들의 삶이란 아파하며 살다보면 행복이란 의미를 더욱더 깊이 알 수가 있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나그네님들께 방랑객 드림

 

 

 

 

(프리미엄 싸비수) 호박꽃도 꽃이요~ 고구마 꽃도 꽃이랍니다~ ㅋㄷㅋㄷㅋㄷ~

                           고구마 꽃도 함께 퍼 왔습네다 !

                           즐감 하시구 고구마꽃에게도 이뿌다구 한마디씩 남겨 주셔유~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 원두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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