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상담원에게 집으로 갑자기 전화가 와서 상담을 받은..
더블프리요금제...집전화로 이동전화에 거는 월평균요금에 30%를 더내면 두배로 더 이용가능하게하는 요금제로 상담받았으나...이를 분명 거절하였읍니다..(상당원에게 2번이나 전화옴) 그런데 나도 모르는사이 떡하니...서비스신청이되어 요금이 청구되었더군요...어찌 이런일이..이 평균 요금에 30%를 더내고 누가 2배이상 억지로 이동전화에 건단말입니까...글구 저희집같은 가정집에선 필요도 없는 서비스여서 분명히 거절하였읍니다...
사기당한기분이 들어서 kt 100번에 전화해서 상담원과 통화하였더니..8월10일경에 신청되어있다하더군요...글구 8월달에는 월평균요금보다 조금더 많이 써서 더블프리요금제가 아니었더라도 환급받을금액이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그렇담 8월달에 월평균요금정도로 썼다면 내가 사용한것보다 30%만 더 낼뻔했읍니다...상담원이 그러니 별루 손해보는건 없징낳느냐는식으로 이해를 시키려들더군요..별루 쓰지도 는 헨드폰에 거는 요금때문에 그외에달은 쓰는양보다 30%씩 요금을 더 많이 내야하나요??그리고 통화할일도 없는데...굳이 30%씩 더내고 이동전화에 2배로 전화를 걸어야하나요...일반가정집에선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요금제 인데...왜 분명히 거절까지한 동의하지도않은 서비스에 가입이되어서 요금을 물어야하는지 이해가 않가는 군요...정말 정통부나 인터넷 여러군데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이런 큰기업이 이런 사기를 쳐도 되는건가요...
글구 요금제 상담햇던 담당자 확인하고 백콜 받는데 낼은 토요일이라서 안되고 주말과 연휴끼어있으니...오늘이 9월30일 입니다...10월4일이나 되야 확인전화 준다고 합니다..답답한 노릇 아닙니까...kt라는 이렇게 큰 공기업에서...
저외에도 상담전화만 받고 동의도 하진않은 서비스에 가입되어있는지도 모르고 요금을 내는 일반국민이 얼마나 많을까요...다들 상세요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