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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걸 첨이라서 ..그경비한테여..

기린 |2005.10.01 11:33
조회 272 |추천 0

사실 예전에 저 좋다 해도 정말 안주건던여.

그리고 예전에 길다가도 괜히 따라오고 그런사람도 잇어지만

솔직히 30대 넘어 보세여..아무리 미모 몸매 꾸미듯 아니더군여.

한마디로 갓지여 더구나 노쳐녀란..닉네임.

사실 생각해보니 저한테 문제가 잇을지도

 

예전의 경험에 의하면

1. 차승원 닮은 사장한 3달 혼자 짝사랑하다가 포기 그뒤 생각이 안남 그때나이 그사람 52세

2. 갑자기 좋아지는 모임의 연하에 남자

그러다가 몇달 지나니 자연히 그냥 관심이 없어짐

그런데 이경비한테 괜히 그랫나봐여..지금 너무 챙피하네

생각해보세요? 거래처 여자가 지한테 복권을 우편으로 보내면

남잔 무슨생각이 들어요? 지 좋아는 줄알지 그리고 그넘 지 좋아하는 여자가

술먹자고 한들 싫다고는 못하고 괜히...예의상 그런줄알고

또한 전 생각이 많은여자이고 심장도 약해서 어제 우황청심원 먹었습니다.

내가 무슨 남자에 화잔한 여자도 아니구 생각해보니 자존심 상하네요

그리고 다른 사람 같으면 그러거나 말거나 여자옥동자가 아닌이상 그냥 지가 먼저 전화 할수도

있는데 전화는 안하고 이멜로 보내고 그리고 이멜 보내니 읽지도 않고

무슨 내가 이상한 여자로 지금 된거 아닌가요?

챙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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