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글.. 이순신..에 이어짐
너무 난잡해서 옮겼음
쉽게 말해서 김두환이 결투 신청을 해서 구마적과 싸운건 그래서 피 터진건 법률적으로 치면 쌍방과실 이란거여
즉 동격이란거지
전쟁으란 동격의 상대, 즉~ 서로 국가끼리 싸운걸 뜻하는거여
그런데 힘이 있다구 가만히 있는 약한 자를 괴롭히고 상처를 입혔다면 그건 폭행이여
이에 대항 했으면 정당방위가 인정된다~ 이거여
만일 다수의 상대(2인 이상)가 괴롭혔으면 법죄조직에 의한.. 여기에 해당 과중 처벌을 받는다 이거지
어느 정신나간 이가 선전 포고를 하였다... 그게 어찌 정식 전쟁이 아니냐.. 허구 난리를 피우는데
임진왜란 처럼 그런류를 침범이라 하지
빼앗고 살륙하고 도륙하고 온갖 만행을 다 지질렀는데
그저 점잖은 울 조상은 왜란.. 이란 표현만 썼지
그치들에게 쓸수있는 가장 점잖은 표현이지
그런데 울 전라도 정부는 일본과의 유대관계도 있으니 조일 전쟁으로 부르도록 하자...
???????????
그기에 부흥하여 똥 오줌도 못 가리는 신봉 당원들...
중국은 난징 대학살을 뭐라고 부르는지 들어나 봤남
돈 몇푼에 독도 팔더니 이젠 조상의 피까지 팔아?
조일 전쟁으로 모는건 당시 우리 조상도 왜와 다를께 없는 똑같은 치였다..란 건데...
이순신을 부각 시키는 요인은 정치적 음해가 있다
박통때 그러했고 현 정권 또한 그러하다
바로 전라도 지역의 항쟁이었기 때문이다
마치 전라도 지역이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것 처럼 부각 시키는데
바꾸면 당시 나라를 구한건 전라도민 이었다.. 란 것이다
실제는 이순신이 한 역할은 그리 미미하다
전쟁의 변두리를 맡았다고나 할까
밑 글에도 사실 설명을 했듯이 수전은 왜나 우리에게도 그리 필요한 전쟁은 아니었다
이순신을 부각 시키려면?
다른 이들을 죽여야 한다
첫 타켓이 엄연 왜란 3위 공신인 원균이다
그도 부산 출정의 부담함을 알리다 끌려가 곤장(권율)까지 맞았으며 그걸 가능하게 하려다 습격으로 죽은것 뿐이다(도망 갔는지 사실은 없다)
당시 정부로서는 다급했다
왜가 대규모 상륙을 할꺼란 첨보는 접했고 무엇보다 해양에서 이들을 격침 한다면 재란은 없다는 판단이 섰다
그러기에 무리인줄 알면서도 이를 이순신에게 부탁한 것이다
한마디로 선조는 당시 이순신에게 애원했고 그는 듣질 않았다
(상세한건 기록되어 있음)
염연 항명 이지만 드라마 처럼 선조는 이순신에게 역적의 죄를 씌우지 않았다
그저 잠시 지휘권 박탈로 보아야 옳을 것이다
왜냐면 당시 이순신은 죄인의 모습이 아니라 어머니 탈상도 했을 만큼 자유인 이었다
우린 당시 조정을 욕하지만
실제 모든이들이 전쟁을 막기위해 동문서주 했고 의견차가 있었을뿐 당파 싸움을 하진 않았다
진주만을 습격 당한 미국을 보라
어디 초장에는 정신을 차렸는가
하지만 이순신을 부각 시키기 위해 또 나쁜 이들로 몰아 갔다
거북선은 실전에선 부용지물 이었고 그저 부담 이었다
다음은 한국전쟁...
옛날 재미있게 총들고 총 싸움 한게 아니라 한다
그저 외국에서 벌어진 남의 일도 아니다
참변, 사변, 동란 ...
모두 비극이란 표현이다
잊지 말자는 뜻~
북한을 공격하는 요어는 절대 아니다
이건 반성의 뜻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까부는 정부는 한국전쟁.. 한국 전쟁.. 하면서 북의 비위를 마추는데만 급급하다
왜~ 차라리 민족 해방 전쟁 이라 못 부르는걸 아쉬워 하지
충분히 그러구두 남는다
역시 전라도 당의 한계는 맞다
그러니 광주 사태도 일으켰지
왜 총을 드남
총을 들고 정규군에 대항한게 어찌 민주화 운동 이었나
아마 곧 역사에 의해 격하될 것이다
무혈로 대항 했다면 그건 민주화 운동 이었고 순국이 맞다
하지만 총을 들었으면 반항군에 불가하다
즉 소탕의 대상이고 세계적으로도인도적으로도 그 잔인함이 이유지, 인정은 된다
무기와 맨손..
왜 간디가 세계적인 인물이며 김대중은 그러하지 못한가를 알면 쉽게 이해될 부분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맨손 투쟁을 했다면
김대중은 간디와 비교 되었을테고 지금처럼 일 터질때 마다 병원에 안가도 된다
광주 사태의 오류는 간첩이 곧 민주화 투사가 되고 현 대북정책의 방향을 잃게 한다
즉 북의 남조선 해방 사업에 우리로선 아무런 이유를 달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