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작년에요
어떤남자를 알게됫어요 카페에서 사귀기로 하엿구 여러 이야기를 하엿습니다.
그런대 어느날그남자아이랑 싸우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전화가 왔더군요...
그런대 그날따라 왜이리 회사일이 바쁜지.. 전 홧김에 한번만 더 전화하면 경찰에 신고한다는말까지 햇어요..
그말을 하면안되는건대... 아차하는 순간이 들더군요.. 넘 바빠서 미안하다고 전화하려햇는대.
못햇어요. 그런대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때가 점심시간 끝나고서엿죠.. 경찰에 신고할수있음 해보라 하더군요
자기네 회사에 고문변호사한테 이야기한다 하더군요... 에효... 전 무서워서 엉엉울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정말 하라는 대로 다한다고.... 그러대 뭐 전화를 끊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미 내가말을안햇으면 모르는대.
해서 어쩔수 없다고 전 어떡해야 하냐고 햇더니.. 어쩔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몇일 날 두시까지 무슨무슨 법원앞으로 나오라햇어요.. 전 정말 잘못햇다고 햇어요 울며불며..그랫더니 고소취하하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소취하고.. 만나기로 햇어요 추석지나고. 그리고 만나서 밥먹구 정말 좋은 사람이더군요...^^* 여태 봐온사람중에서요^^*
그래서 그날 하루만나고 헤어졋는대 담날제가 전화를햇어요.. 잘있냐고.. 밥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대요.. 그이후로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이후로 전화해보니..고객의사정으로 착신거절.. 어쩌구 저쩌구 뜨더라구요 ㅡㅡ: 그런대 작년일인대요... 혹시 이런경우로도 법원에설수있는지.. 그리구.. 시간이 거진 일년이 다되엇는대..
혹시나해서 하는질문인대요.. 지금도 가끔가다 그일때문에.. 잠을 못자요.. 그사람탓을 하는건 절대 아니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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