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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헛날 외박하는 남편 길들이는 방법 좀 .....(긴급)

어쩌나? |2005.10.05 14:54
조회 77,299 |추천 0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남편~~~

다른 건 다 착한디.....

회사에서 회식 등 모임만 있다면.....

외박을 하니~~~

참다 참다 어젠 폭발했습니다

처음엔 전철이 끊겨 어쩔수 없게 거니....했는데...

갈수록 횟수가 늘어가고 뻔뻔해지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모임만 있다면 오늘도 외박이겠네....ㅠㅠ 하면 절대로 아니랍니다 조금만 마시고 온답니다

근데....맨날 전철 막차 끊긴후에 택시타고 온답니다

여기까정 십만원도 더 나온답니다

이런 남편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나랑 왜 사귄건데? '돈이 있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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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5.10.05 16:16
택시타고 온다고 하면 말리지 마세요..어쩌면 님이 말릴꺼 알고 그러는지도 모르닝깐...말리지 말구요.. 용돈에서 택시비 제하고 주시던가 금전적으로 택시비로 인한 불이익을 주세요... 저희 남친도 취직하고 첨에 두어번 그랬는데... 이젠 죽어도 집에와서 죽습니다...그리고 님도 외박하세요.. 똑같이... 대신 그날은 친정이나 불편하지 않다면 시댁에서 주무세요.. 나중에 남편이 딴소리 할지도 모르니까요... 외박하는거 버릇입니다...
베플은붕어|2005.10.07 15:46
과연 술 먹어서 외박 할까요... 술과 여자는 실과 바늘이죠 그리고 항상 부인들 하는말 있지요 다른거는 다 착한데 다 좋은데... 환상 깨세요 같이 외박 하시든지 아님 술 드실때 같이 따라 나가세요 제 말이 황당하게 들리실지 모르지만 곧 여자때문에 싸우실 께예요
베플황서영|2005.10.07 15:03
차 가지구 회식장소로 대리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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