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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고 나면....

햇님이 |2005.10.05 17:29
조회 590 |추천 0

너무 가슴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나면 말을 나누지 않아도 뭘 말하는지 압니다.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고 나면 등 돌리기가 싫어집니다.

너무 사랑하는 맘이 생겨나면 그 사람으로 인해 잠도 잘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같이 할 수 없는 시간이 되면 갈라 놓는 시간마저 원망스럽지요.

그것이 사랑의 감정이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맘을 열고 나면

그 마음이 서로 통하였다면 전부를 얻은거나 마찬가지겠지요.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삽시다.

충분히 나누었다고 말 할수 있도록 사랑합시다.

등 돌려 떠날때 눈물이 절로 나도록 한번 사랑하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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