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홀로 집에서
밥상을 차리고 혼자 밥먹는지..몇년째 인지 모르겟다.
그 외로움이란.
사무치도록.
이 가을..이젠 눈이 내리면 더욱더 시려올것 같다.
언제쯤일까.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공원에 가고
설레이는 키스.
욕망이 아닌..정말로 나를 사랑해 주는
d야 미안하다.
널 첨에 그냥...아무 생각 없이.그랬는데
내가 필요한것은 사랑이지 너도 마찬가지지만.
그 만리장성은 사랑이 아닌지 너와 내가 알고 있기에
그냥 한순간에 스친..바람이겠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우리가 필요한것은 사랑이지..만리장성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