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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분들 저처럼 혼자서 밥상에 앉아 먹는 외로운 여자분덜 계신가여..

바람바람 |2005.10.05 19:48
조회 319 |추천 0

퇴근후.

홀로 집에서

밥상을 차리고 혼자 밥먹는지..몇년째 인지 모르겟다.

그 외로움이란.

사무치도록.

이 가을..이젠 눈이 내리면 더욱더 시려올것 같다.

언제쯤일까.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공원에 가고

설레이는 키스.

욕망이 아닌..정말로 나를 사랑해 주는

d야 미안하다.

널 첨에 그냥...아무 생각 없이.그랬는데

내가 필요한것은 사랑이지 너도 마찬가지지만.

그 만리장성은 사랑이 아닌지 너와 내가 알고 있기에

그냥 한순간에 스친..바람이겠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우리가 필요한것은 사랑이지..만리장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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