몃일전 그녀와제가 심하게다투었습니다..
그래서 화두난김에에 제가 먼져 헤어지자고 말을했죠 물론 진심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나두 화가많이 났다 그정도만 좀알아달라구 했죠.전 그녀에게 이기지 못합니다.
그렇게말한나두 한심하죠..그런데그날저녁에 그녀가 내가이렇해 붙잡는데도 안돼.이말한마디에
내가도 멍청한실수를 했구나하면서 없었던 일루 해습니다.하지만 문제는 다음날....그렇해 말하구
다음날 한통의 영상 문자가 왔더군요...놀이공원 가서 직은사진이었습니다...물론 저와가자두 않았죠.
모른척 하면 저녁에 전화를 했습니다..하지만 그녀의말 이제 우리 시간좀 가지제요// 그날 잠이오질 않았습니다. 그문자를 보고 화두나지만 그녀의 말이 더 심각하게 들렸습니다.이제 정말어덯해 해야하나....작년 아버지를 교통사고로 보내시구 상당히 제여친에게 기대고 있었는가싶습니다..정말 견딜수가없더군요 그래서 걸직하게 술한잔 걸치구 찾아갓습니다세벽3시경에요..화두나구 거기서 충격적이말을 또들었습니다.다른남자와 잠자리 가지 가졋다구....밀려오는 배신감과 절망이 저를 덥치더군요.그래두 난 괜찮다구 난 괜찮으니까 다시 나에게돌아와달라구했습니다...그래두 그녀는 내가 이제 싫다구 하더군요.. 그렇해 난 그녀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라구 그녀가 해달라는건 거의다 해주었습ㅈ니다.
못해준건 언제고 반듯이 해주고 싶었습니다..그런 그녀 그걸알면서두...난 괴로워습니다..그래두 돌아오면서 전기다리겠다구 돌아와달라구 했습니다..그런구다음날 이런저런일들이 다귀찮구 싫습니다.다른남자가있다는ㅇ것두..다 이제는 제가 무섭다구하더군요..그러면서두 제전화는 피하지두 않았습니다.계속 연락해오는 그녀 난 그게 절더힘들게하였습니다..그리고 전 다음날 이제 헤어지자구했죠 서로 연락두 아무것두 모르는 사람처럼 가슴이 아프다고하더군요...아그래두 그년 날 사랑하긴 했었나 봅니다...하며 가슴일 부여잡았죠 그런데 그날 저에게 만나자구 하더군요...그래서 내려갔습니다..그녀가 먼져 만나자구 했스니까요..이번에 내려가면 무슨 말이라두 듣겠다해서 전 진심을 말해주길원했습니다.완전히 잊어버리자 우리끝내자하면 그렇해할것이고 다시 시작하자 하면 다시 시작하고싶었습니다.
내려가니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로 돌아갔습니다.그런데 언듯 허락을 안해주더군요.그래서 몃가지를물어보고 들었습니다.저에게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더군요..아버지 돌아가시면 제게 생긴 보상금 다받지못했어요 반만받아서 이것저것 시작하다 실패두 하구 그래서 거의 다까먹엇거든요 맘정리한다고 맨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겜방가기 일쑤였습니다.같이 동거까지 한 상황이지만 그녀가 디시집으로 내려갈때 저혼자 돈버는게 힘에 벅차니까 자기 집으로내려가 자기도 일한다면서 갓거든요..그런그녀가 제가 폐인생활^^';;;;을 하는게 보기않타가웠는가 그래서 다른ㄱ사람을 쳐다본건가..아무트 ㄴ지금 제심정이 죽겠습니다.그래서 이번에 계기로 다시시작하는마음에 지금 사는집도 내놓구 원룽하나 얻어서 다시 제인생을 설계하기로 햇죠 그런데 그녀 가 돌아오는 것입니다.제가 완전히 헤어지자는말이그녀에게 가슴이 많이 아프다고,,,,이게뭡니까..어쩌자는이야기인지..전이제 맘다지구 다시 시작할려구 집까지 내놓은 상황이구 실은 이집얻으면서 결혼까지 생각하여 큰집을얻었죠.짐부터며 다큰것인데 이번에 다정리하기로했죠 그런데 다시돌아온다는 말에 집처분을 다시생각하였지만 그녀는 제판단에 맞긴다고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던군요 집처분을요...힘이듭니다. 그녀가 온다는말에 행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남자와만낫고 잠자리까지 가진그녀를 다시 받아들일수있을까 겁두납니다.그런데 누군가 이말을하더군요 누군갈 정말 사랑한다면 그녀의 안좋은점 그녀가 다른사람을 사랑한다면 그사람까지도 사랑해야한다하네요....그래서 전 다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를 믿음이 잘가지가 않습니다...쉽게 믿지 못하는제성격에 문제가있을까요...아직도 그남자와 연락을 한다는 것도 있을수도있습니다. 그런생각까지 계속납니다..미치겠습니다. 그녀와 다시시작하고싶습니다.이젠 정말놓치기 싫습니다.한번더 날 믿어준다고했습니다....자기 잘못까지 용서를 구했습니다.물론저두 그녀에게 잘못을했죠 한남자가 능력..아니이건둘째치고라도 그녀에게 미래를 보여주지 못했다는게 제자신을 더 실망하게만들더군요 일단 제가 큰잘못을했으니 그녈 혼자 힘들게했으니 다시 시작할거라고 다짐을합니다..다신 이런일로 그녈놓치기 싫습니다. 휴 그런데 그년 마음이 무엇일까여...장말 절믿어줄까요.
그녀가 이러더군요 제가 아예연락조차두 하지말자구하면 가슴이 후련해질것같다고...그러나 가슴이아프다고 하더군요..그녀는 어떤 마음일까요....전 어째야하나요 오늘이 아버지 첫제사인데 그녀가 온다구 합니다;..못올찌도모르구요...일요일까지 잘하면 일하게 되어서 못온다구 하더군요 예전처럼 대헤 주질않네요...ㅎㅎㅎ 전 어덯해해야하나요,..저같은 경험 도하신분 있을까요....정말 이렇해 힘들땐 누구한테 기대야하나요....지금제이야기상대는 사회친구한명밖에없네요..이친구도 여자라 맘편하지두 않구 어째야하나요,....그저 답답합니다....그녈 정말 사랑합니다...그래서 이렇해가슴이아픈가 봅니다.웃음이 나질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