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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먹고 오리발 회사 = (주)유비스타

최은영 |2005.10.11 12:56
조회 627 |추천 0

구입한 GPS가 전원이상으로 수리가 필요한거 같기에 7월 29일 우체국등기로

(주)유비스타 측으로 A/S를 보냈습니다.

30일 오전에 직원중(함00)씨가 받은걸루 나오더군요..

당연히 제대로 수리후 보내주겠지 생각후 기다렸습니다..

하도 연락이 없길래 9월 28일경 (주)유비스타측으로 전화를 해서 물어 보니..

접수 자체가 되어 있지 안타고 하더군요..

수령인인 함OO씨와 통화를 하려고 종일 연락을해도 연락이 되지 않아서

이00씨라는분하고 통화를 하고 중간에 물건이 없어진걸 알게 되었습니다.

대체품을 보내준다고 하길래 싫으니 보낸물건을 찾아주던지 아니면

비슷한 사양의물건(다른GPS의 기본 기능 외에도 이동카메라단속된다 강조함 24만원에구입했다고 말함)

을 보내달라하고 몇가지 특징을 설명드렸습니다.

추후 받아본 물건은 싸구려에도 있는 안전벨트 매라는 소리도 안나오고

인터체인지 안내 멘트며 눈데 보이는 단속 카메라들도 안내 하나도 안나오고

카메라 몇개만 잡아낼뿐이였습니다.10월 10일에 다시반송을하고

11일오전 전화가와서는 사용중에는 업그레이드를 받아야하니 업그레이드후

다시보내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ㅡㅡ;;;

물건 받고 하루 지방 다녀온게 GPS받은후 사용한게 다이거늘~

무슨 한달 사용한 물건인듯 말을하더군요..

남자직원도 너무 불친철하고 직원이 받았으니 회사측에서 책임을지고

비슷한 사양의 물건을 보내 달라하니 직원들 책임은 아니라 하더구요.(소비자가 잘못을한건지..)

반송시킨 제품을 프로그램만 업그레이드 해서 다시 보낸준다고 말만하더군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소비자에게 피해를 보라 하네요..

대체품 보내주는것도 인심쓰는것 마냥 말하는데~
 
번거로운거 싫어하지만 더이상을 참지 못하겠네요...

소비자가 피해를봐야하나요? 완전 우롱하는거 아닌가요?

GPS 앞으로 사시는 분들은 A/S가 얼마나 잘되는지...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같은 피해는 입지 마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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