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서울에 사는 24살 청년인대요..
여자친구랑 약 6년동안 사귀다가 해어졌습니다..
그이유는 남자라는게 호기심이 생기기 마련이잖아요
4월달쯤 일산에 터널나이트에 갔는대 저의는 부킹을 해서 잼나게 놀다 오려구
했는대 오히려 저희쪽이 부킹을 당했습니다.
상대편은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분들 5분이 울팀 3명과 같이 놀자구
부킹을 시도 하셔서 일단 공짜로 술마실것 같다는 생각에 그냥 하루 잼나게 놀자
라는 생각을하고 합석을 해서 잼나게 놀고 쫑분위기여서 우리도 나갔습니다.
그런대 그쪽 아무머니 한분이 오셔서 저의들하구 포장마차가서 간단히 먹구 가자구해서
포장마차가서 소주한잔하구 가려구 하는대 친구넘들 모두 뻣었습니다.
저두 맛이 약간 갈려든 참이었구욤...
그분중 한분이 댈다준다구 타라해서 카니발에 올라탓는대.
집으로 가는것이 아니라 이상한 곳을 갔어욤.. --=
그이후 친구들과 제가 모두 핸펀번호를 알려주었었나봐요.
일주일에 3~4번씩 전화가 오기도 하고 가끔 하고 싶을때 만족도 하고 해서
참 좋았는대.
그사실을 여자친구가 알아버렸죠
바루 10일전쯤..
그래서 제가 잘못한거니깐 어쩔수 없이 무릎꿀고 빌었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떠났어욤.. --=
남자나이 24살에 혈기 왕성한 시기인대 이런것 솔직히 이해못하는게
당연하지만 한번쯤은 용서 해줄수 없나요?
그래서 그 아주머니(--=)전화 일부러 안받았더니 이제는 연락 안오내욤.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여자친구에게 찾아가자니 너무 미안하고
or 풀구싶다구 그 아주머니(--=)께 전화하기도 미안하고..
어찌할지 모르겠내욤
많은 답변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