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쪽팔려서..ㅠ.ㅠㅋ
예명이 아닌 본명으로 올리고 싶었건만 창피하네염..ㅠ.ㅠ
어제까지만 해도 백수&백조 코너에선 글만 읽어보던 내가..
어쩌다 하루아침에 기가막히게 백조가 되어 버렸네염..ㅠ.ㅠ
참.. 황당하네염.. 입사한지 22일만에..ㅋㅋ
사건의 발달은 이렇게 됬습니당ㅋ
원랜 SK대리점에 직원으로 1년정도 근무하다.. 같이 일하는분들이랑 너무 많이 부딪혀서..
퇴사를 했습니당.. 그전엔 웹디자인 공부를 했구염..
그래서 얻은건.. 잡초근성? 어딜가나 적응할수 있는 강한인내심(바퀴벌레?)
한마디로 막말하는거죠..ㅋ 둘레대지 않고 직결타!! 더구나 상처받으면 손해임ㅋ
아무튼 전 한가지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사회라는게 냉정한 현실이니ㅋ
그리하여 퇴사하고 자격증을 따기위해 열심히TM하며 2달간알바하며 학원을 다녔져~
어딜가나 최선을다하는? 성격인지라 일하는거엔 터치는 않받습니당ㅋ
그리고 시험보구 입사한곳이.. 웹사이트(웹디자인)ㅋ
면접보는데 팀장이란 사람이 물어보는 면접멘트가.. 회사사람들이 기가세다..
잘 버틸수 있는냐? 당연히 YES!!ㅋ
그리하여 다음날 출근하기로 하고 열심히 댕겼져..
....................그러나 일은 영다른일.. 배송이였고.. 선임이라는 나를 가르켜주는 년은..
매번 욕지꺼리에 제가 실수만을 하길 바라더군요..
아.. 그래서 깨닳았습니다.. 면접관이 물어본 질문의 요지를요ㅋ
원하던 회사는 아니지만 면접보러 다니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적응하려고 했는데..
황당하기 짝이없게.. 22일만에 짤렸습니당ㅋ 것도 일못한다는? 핑계하나로.. 참내..ㅠ.ㅠ
그럼 월급은 어떻게 다져야 하는건지??
직원으로 들어간건데.. 한달을 채우지 못하고 짤렸으면 휴일은 급여를 받는게 옳은걸까요?
아님 휴일은 쳐주지 않는걸까요? 순식간에 짤리는 바람에 아무것도 모르겠네염..ㅠ.ㅠ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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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소중한 리플 정말 감사드립니다^^
통장 확인결과 돈은 제가일한만큼은 넣어 주셨네요~
그리고 제가 한가지 빼먹은게.. 제가 다녔던 이회사는.. 일 잘하는 사람보단..
잘 기어드는사람~ 한마디로 선임말을 잘따르는 똥개를 원한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