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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계속되는 망언

애들이 뭘 ... |2007.03.05 11:47
조회 479 |추천 0

일본군 위안부를 강제로 동원한 증거가 없다는 말을 했던 일본 아베 총리에 대해 일본 내에서도 비판이 일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 제 1 야당의 대표가 아베 총리의 일본군 위안부 관련 발언이 외국은 물론 일본

 

국내에서도 불신감을 불러올 수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지지율 하락과 미 하원의 결의안 채택 저지를 노림수로 망언을 했으나 본전도 못찾은듯 보이네요

 

일본 내에서도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으니까

 

일본 고위 인사들은 왜 자꾸 망언을 일삼을까요? 저는 일본에서 우익들의 힘이 세기때문이라고 봅니다.

 

일본 우익들이 힘이 세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그들의 비위를 맞춰야 자신의 정치 생명을 이어 나갈 수

 

있으므로 광복절이나 3.1절 때가 되기만 하면 그러한 망언을 쏟아 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러한 망언은 어렵게 일해서 공적을 쌓는것보다 훨씬 쉬운 방법으로 지지도나 자신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들 열심히 일해도 인정받기 힘든 방법 보다는 보다 편한 방법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그러한 방법을 쓴다고 생각합니다.

 

뭐 우리나라 사람들로는 분통할 일이지만 자기내 잘 먹고 잘 살자고 그러는데 어쩌겠습니까?

 

ㅋ 그래도 이번 아베 발언은 실효도 못 거뒀다고 하니 쎔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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